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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5월15일 18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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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올 1분기 '매출 1천22억‥전년 比 20%↑'
휴온스, 휴메딕스, 휴온스메디케어 등 자회사 '성장세 뚜렷'

'리즈톡스' 출시 등 하반기 매출 확대 기대
 
휴온스그룹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 김완섭)의 올해 1분기 매출이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15일 휴온스글로벌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은 1천22억 원으로 전년 852억 원에서 2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78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167억원에서 6% 상승,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성장했다.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 106억 원, 영업이익 60억 원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각 17%, 9% 각각 늘었다.

휴온스글로벌의 1분기 호실적은 핵심 자회사 '휴온스'가 주력 사업 부문 전문의약품과 수탁사업에서 두 자릿수 성장이 상승세를 견인했다.
이와 함께 '휴메딕스', '휴온스메디커어'의 매출 상승도 지주사의 성장을 이끌었다.

휴온스글로벌은 자회사들이 매년 높은 실적을 내며 고른 성장세를 이어 가는데 다 특히 그룹의 강력한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리즈톡스'의 상반기 국내 출시를 앞둬 성장세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더해 전 그룹사에서 R&D와 사업 제휴, 신규 사업 확대 등 다각적으로 그룹의 미래 지속성장 모멘텀 확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휴온스그룹의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모든 자회사가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앞으로 그룹 가치와 핵심 경쟁력을 높이도록 집중해 나가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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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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