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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5월10일 19시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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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피라맥스정 나이지리아 '국가 1차 치료제 지침 등재' 청신호
세계 말라리아의 날 행사 부의장 자격으로 참석, '공공조달 시장 진출'에 박차

[보건타임즈]  신풍제약(주)(대표이사, 유제만)이 지난달 25일 나이지리아 아부자에서 열린 세계 말라리아의 날을 맞아 나이지리아 보건부가 개최한 ‘World Malaria Day Exhibition’ 행사(사진)에 부의장으로 선정돼 참석했다.

피라맥스정은 신풍제약이 개발한 국산16호 신약이다.
피라맥스는 대한민국 신풍제약과 MMV(Medicine for Malaria Venture) 공동투자로 개발했다.
이 약은 전 세계 유일하게 열대열 말라리아와 삼일열 말라리아에 동시에 치료가 가능한 Artemisinin복합제제다.

피라맥스정은 지난해 아프리카시장에 시판된 이후 현재 코트디부아르, 콩고공화국, 니제르 등에 국가 말라리아 치료지침 1차 치료제로 등재돼 기타 아프리카 10개국 사적시장에 진출한 성과를 발판으로 향후 공공조달 시장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는 게 신풍제약의 설명이다.

전 세계 말라리아 케이스는 2억 천만 케이스 정도로 아프리카 지역 90%를 차지하고 있다.
이중 나이지리아는 위험국가1위로 연간 1억례의 환자가 발생하며 매년 30만 명이 사망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나이지리아 보건부 장관 Isacc Adewole 교수의 개회사 후 신풍제약과 피라맥스를 소개로 치러졌다.

행사기간 동안 신풍제약 대표단은 주나이지리아 대사관 이인태 대사와 동행, 나이지리아 말라리아 질병관리본부장(NMEP, National Malaria elimination programme)Dr Audu bala Mohammed와 나이지리아 말라리아 정책과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별도의 면담을 가졌다.

신풍제약은 현재 피라맥스가 나이지리아의 국가 1차 치료제 지침등재에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신풍제약은 피라맥스의 등재가 확실시 되면 조달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나이지리아 국가 말라리아 치료제의 연간 조달 규모는 대략 1200만 명의 환자분이다.
이 나라의 공공조달시장은 나이지리아 전체 환자의 70%이상을 공급한다.

이번 행사는 특별히 주나이지리아 대한민국 대사관 이인태 대사가 참석, 대한민국 보건․제약 산업의 선진성과 우수성을 알려 현지 보건분야에 종사하는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지지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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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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