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은평성모, '서울 서북부 대표 병원'으로 듬직한 출발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4월24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19-04-24 20:39:08
뉴스홈 > 의료 > 대학/상종
2019년04월10일 10시4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은평성모, '서울 서북부 대표 병원'으로 듬직한 출발
헬리포트 첫 가동‥'위급환자 헬기 이송 등 24시간 응급 의료' 선봬

'장기 이식-심장 등 중증도 높은 수술' 시행

[보건타임즈]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병원장 권순용)이 개원 후 1주 만에 지역사회 응급환자와 중증 환자를 충실히 진료하며 서울 서북부 대표 병원으로 중량감 있게 안착해가고 있다.(사진 이미지) 

최근 개원한 은평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는 급성심근경색, 급성뇌졸중, 중증외상환자 등 3대 중증 응급환자를 위한 신속진료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며 소아청소년과, 성형외과 등 주요 임상과 전문의가 24시간 대기하는 당직 시스템으로 수준 높은 응급 의료서비스를 시행, 지역 환자들의 기대와 만족도가 높다.

또 산악 지역이 많은 주변 환경을 고려해 헬기 이송 환자 대응 시스템을 잘 갖춰져 있으며, 개원 전부터 수차례의 헬기 이송 환자 원내 이송 시뮬레이션 훈련으로 환자 발생 시 신속, 정확한 처치가 가능하다.
지난 4월 7일엔 북한산 등산 중 의식을 잃은 환자가 헬기로 이송돼 신속, 정확하게 응급 처치함으로써 지역을 대표하는 응급의료기관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은 지난 2019년 4월 1일 개원 후 1주일 만에 일일 외래환자 약 1,500명을 돌파하며 현재 활기차게 운영 중에 있다.
이밖에 장기 이식과 심장 수술 등 난이도 있는 수술을 성공적으로 실행, 안정감 있게 개원 후 첫 주를 보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대학/상종섹션 목록으로
한림대강남성심병원, ‘환...
예후 나쁜 유방암 선별 새 ...
경희대한방병원 이재동 교...
고대 구로병원, 다섯 가정...
희귀난치 유전 파브리병 '...
다음기사 : 한림대의료원-SK(주) C&C, ICT 융복합 의료로 디지털 혁신 나서 (2019-04-10 11:33:02)
이전기사 : 흡연, 어깨 회전근 개 힘줄 변성도와 봉합술 후 재파열 확률 '↑' (2019-04-09 13:59:42)
자주 물 먹는 ...
자주 물 먹는 습...
'눈 중풍' 시력 ...
식약처, 식품․의료기 안...
대원제약, 내년 상반기 신입·...
심사평가원, '개방형 직위' 신...
일동제약그룹, 각 분야 '신입-...
차병원, 바이오그룹 '임원-경...
자료) 의료기사 등 법률개정안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