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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4월10일 10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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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성모, '서울 서북부 대표 병원'으로 듬직한 출발
헬리포트 첫 가동‥'위급환자 헬기 이송 등 24시간 응급 의료' 선봬

'장기 이식-심장 등 중증도 높은 수술' 시행

[보건타임즈]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병원장 권순용)이 개원 후 1주 만에 지역사회 응급환자와 중증 환자를 충실히 진료하며 서울 서북부 대표 병원으로 중량감 있게 안착해가고 있다.(사진 이미지) 

최근 개원한 은평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는 급성심근경색, 급성뇌졸중, 중증외상환자 등 3대 중증 응급환자를 위한 신속진료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며 소아청소년과, 성형외과 등 주요 임상과 전문의가 24시간 대기하는 당직 시스템으로 수준 높은 응급 의료서비스를 시행, 지역 환자들의 기대와 만족도가 높다.

또 산악 지역이 많은 주변 환경을 고려해 헬기 이송 환자 대응 시스템을 잘 갖춰져 있으며, 개원 전부터 수차례의 헬기 이송 환자 원내 이송 시뮬레이션 훈련으로 환자 발생 시 신속, 정확한 처치가 가능하다.
지난 4월 7일엔 북한산 등산 중 의식을 잃은 환자가 헬기로 이송돼 신속, 정확하게 응급 처치함으로써 지역을 대표하는 응급의료기관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은 지난 2019년 4월 1일 개원 후 1주일 만에 일일 외래환자 약 1,500명을 돌파하며 현재 활기차게 운영 중에 있다.
이밖에 장기 이식과 심장 수술 등 난이도 있는 수술을 성공적으로 실행, 안정감 있게 개원 후 첫 주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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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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