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국립암센터, 췌장암 명의 '김선회 교수' 영입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4월24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19-04-24 20:39:08
뉴스홈 > 인사
2019년04월09일 15시59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국립암센터, 췌장암 명의 '김선회 교수' 영입
대국민 질환 인식 개선 캠페인에 '앞장' 국내 췌장암 연구·치료 위상 제고

[보건타임즈] 국립암센터(원장 이은숙)는 최근 췌장암의 대가 김선회 교수(사진)를 영입했다.

우리나라 최고의 췌장담도암 외과 명의로 꼽히는 김 교수는 서울대병원 간담췌외과 교수로 33년간 재직했다.
그는 '췌장암 바로 알기 캠페인'을 전개해 췌장암의 예방과 조기 진단을 위한 대국민 인식 개선 캠페인에 앞장서왔다.

김 교수는 생존율이 낮은 췌장암을 극복하기 위해 수술 합병증을 낮추는 연구성과를 발표해오면서 이를 표준화하는 등 췌장암의 치료성적을 높이기 위한 독보적인 노력을 전개했다.
또 췌장암의 발생률을 낮추는 동시에 조기발견율을 높이기 위해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췌장암의 예방과 조기 진단에 대한 인식 제고 캠페인을 주도했다.

이밖에 김 교수는 대내외 학술 활동으로 대한외과학회 교육이사, 대한소화기학회 이사장, 한국간담췌학회 회장, 대한의학회 기획이사, 대한외과학회 학술이사 등 맡아오며 국내 췌장암의 수준과 위상을 끌어 올리는데 이바지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인사섹션 목록으로
노바티스, 브라이언 글라드...
서울대병원, 국제진료센터...
일동제약 ‘윤웅섭 부사장 ...
박창일 전 연세대 부총장, ...
진흥원, 신기술개발단장에 ...
다음기사 : 동아ST, 내분비학 전문가 김영설 부사장 영입 (2019-04-17 09:21:32)
이전기사 : 식약처 국장급 인사발령 (2019-04-05 18:04:15)
자주 물 먹는 ...
자주 물 먹는 습...
'눈 중풍' 시력 ...
식약처, 식품․의료기 안...
대원제약, 내년 상반기 신입·...
심사평가원, '개방형 직위' 신...
일동제약그룹, 각 분야 '신입-...
차병원, 바이오그룹 '임원-경...
자료) 의료기사 등 법률개정안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