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국립암센터, 췌장암 명의 '김선회 교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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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4월09일 15시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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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췌장암 명의 '김선회 교수' 영입
대국민 질환 인식 개선 캠페인에 '앞장' 국내 췌장암 연구·치료 위상 제고

[보건타임즈] 국립암센터(원장 이은숙)는 최근 췌장암의 대가 김선회 교수(사진)를 영입했다.

우리나라 최고의 췌장담도암 외과 명의로 꼽히는 김 교수는 서울대병원 간담췌외과 교수로 33년간 재직했다.
그는 '췌장암 바로 알기 캠페인'을 전개해 췌장암의 예방과 조기 진단을 위한 대국민 인식 개선 캠페인에 앞장서왔다.

김 교수는 생존율이 낮은 췌장암을 극복하기 위해 수술 합병증을 낮추는 연구성과를 발표해오면서 이를 표준화하는 등 췌장암의 치료성적을 높이기 위한 독보적인 노력을 전개했다.
또 췌장암의 발생률을 낮추는 동시에 조기발견율을 높이기 위해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췌장암의 예방과 조기 진단에 대한 인식 제고 캠페인을 주도했다.

이밖에 김 교수는 대내외 학술 활동으로 대한외과학회 교육이사, 대한소화기학회 이사장, 한국간담췌학회 회장, 대한의학회 기획이사, 대한외과학회 학술이사 등 맡아오며 국내 췌장암의 수준과 위상을 끌어 올리는데 이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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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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