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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4월01일 12시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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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오상훈 신임 대표이사' 선임
효율적 의사결정과 수익창출 가속화 위해 '단독대표 체제' 전환

[보건타임즈] 국내 최대 줄기세포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차바이오텍이 오상훈 신임 대표이사(사진)의 단독체제로 전환했다.
차바이오텍은 지난달 29일 오후 개최된 이사회에서 기존의 이영욱·최종성 공동 대표이사 체제에서 오상훈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을 의결했다.

오 신임 대표이사는 서강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삼성전자와 삼성화재보험에서 전략기획과 해외사업을 담당한 전문 경영인이다.
2016년부터 합류한 오 대표는 차헬스시스템스 USA(CHA Health Systems USA)의 대표이사를 맡으며 미국 내 차병원 의료 네트워크 전반에 대한 경영을 총괄해왔다.
최종성 전 공동대표이사는 차바이오텍의 R&D부문 담당 사장으로 R&D분야에 집중하며, 지난해 차바이오텍에서 분사한 세포치료제 연구기업 ‘차바이오랩’의 대표이사직을 그대로 유지한다. 이영욱 전 공동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이유로 퇴임한다.

차바이오텍 오상훈 대표는 "앞으로 사업구조 개편을 통한 경영 효율화와 함께 사업 부문 간의 시너지 제고와 내부 업무 역량 강화와 함께 세포치료제 등 R&D 사업 부문의 연구개발 속도를 높여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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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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