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메디아나, 제세동기 구동시간 단축 기술 특허‥납품 확대 ‘기대’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3월21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19-03-20 19:31:29
뉴스홈 > 의료기기
2019년03월06일 15시34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메디아나, 제세동기 구동시간 단축 기술 특허‥납품 확대 ‘기대’
“환자 생명 지키는 제품 개발은 물론 많은 곳에서 쓰이도록 국내외 영업 힘쓸 것”

[보건타임즈] 메디아나가 구동 시간이 단축된 심장제세동기 기술에 대한 특허 취득을 완료했다. 

글로벌 환자감시장치, 심장충격기 전문기업 메디아나(회장 길문종)는 ‘전원 켜짐부터 전기충격 지시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는 제세동기 구동방법과 그 구동방법을 이용한 제세동기’에 대한 특허(특허출원번호 : 10-2019-0003533)를 출원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특허 기술은 기존 기기보다 빠르게 제세동을 실시할 수 있어 환자의 소생 확률을 높인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기기는 심폐소생술 구간에 심전도를 분석하거나 고전압 충전으로 구동 시간을 단축해 왔다”며 “이번에 특허 출원한 기술은 심전도 분석과 고전압 충전을 동시에 진행해 보다 빠르게 환자에게 제세동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메디아나는 기존 제품은 물론 신제품에도 이 기술을 확대 적용한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A15 AED 제품에 탑재해 영국 납품이 진행되고 있다”며 “신제품 A16 AED에도 적용해 타사와 차별화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특허 취득으로 기술 우위성을 확보해 국내 조달청 제품 등록 등 납품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아나 길문종 회장은 “제세동은 응급상황 시 환자에게 빠르게 시행되어야 하는 만큼 구동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환자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제품 개발은 물론 다양한 곳에서 쓰일 수 있도록 국내외 영업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료기기섹션 목록으로
건국대병원 ‘전극도자절제...
고대 구로-리스템, MOU 체...
김윤년 교수팀, 부정맥 진...
삼성전자, 제29회 국제의료...
의료기기조합, 동물용으로 ...
다음기사 : 올림푸스, ‘정자 선별 보조 AI 시스템’ 개발 연구 (2019-03-13 13:00:15)
이전기사 : 올림푸스한국, 칠곡경북대병원서 유방암 환우 대상 (2019-02-26 09:09:10)
자주 물 먹는 ...
자주 물 먹는 습...
'눈 중풍' 시력 ...
대원제약, 내년 상반기 신입·...
심사평가원, '개방형 직위' 신...
일동제약그룹, 각 분야 '신입-...
차병원, 바이오그룹 '임원-경...
보건복지부 '국립보건연구원장...
자료) 의료급여기관 기획현지조사 항목과 실적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