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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1월07일 15시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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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지놈-고신대복음병원 '정밀의학' 공동연구
4일 '정밀검진기술 개발, 사업화 등' 공동 추진하기로 협약

[보건타임즈] 임상유전체분석 전문기업 GC녹십자지놈이 4일 고신대학교복음병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유전체 정보기반 정밀의학 공동연구와 사업화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사진 협약식) 

이에 따라 양 기관은 ▲ 미세 잔존암 검출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협력과 암 생존자를 위한 정밀검진기술 개발 ▲ 차세대염기서열분석법(NGS)을 통한 정밀의료 연구 협력 ▲ 임상시험 분야에서 공동연구 협력(ctDNA 연구) ▲ 산학연 연계를 통한 기술개발, 마케팅 협력 등을 통해 정밀의학 유전체 빅데이터를 구축해나가기로 했다.

정밀의학 실현을 위한 유전체 빅데이터란 환자 맞춤형 진단과 치료법 연구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데다 개인별 질병과 약물반응 예측정확도의 향상, 기존 약물의 새로운 효능을 찾는 신약 재창출(Drug Repositioning) 연구의 기반이 되는 분야다.

고신대복음병원 최영식 병원장은 "이번 협약은 고신대복음병원이 정밀의학·빅데이터 분야에서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GC녹십자지놈과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기창석 GC녹십자지놈 대표이사는 "개인의 유전체 정보에 따라 맞춤형 치료를 제시하는 정밀의학은 인류의 건강 증진에 꼭 필요한 분야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고신대복음병원과 함께 정밀의학 분야의 체계적인 연구를 완성, 암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하는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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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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