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건보공단, 요양급여 부당청구 신고자에 '2억2천만 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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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07일 17시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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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요양급여 부당청구 신고자에 '2억2천만 원' 포상
불법개설 약국 '13억5천만 원 청구' 등 18곳 적발

[보건타임즈] 건보공단이 지난 5일, ‘2018년도 제3차 부당청구 요양기관 신고 포상심의위원회’에서 요양급여비용을 거짓·부당하게 청구한 18개 요양기관(자료) 신고자에 총 2억2천만 원을 포상키로 의결했다.

건보공단에 따르면 내부종사자 등의 제보로 적발한 요양급여 부당청구기관은 18곳으로 금액은 총 18억 원에 달한다.

이날 의결된 건은 징수율에 따라 최고 포상금은 9천8백만 원으로 약국을 불법적으로 개설해 운영한 사실을 신고한 사람에게 지급된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건강보험 재정보호를 위해서는 공익신고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앞으로 현행 포상금제도의 지급기준을 재검토, 신고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당청구 요양기관 신고는 건보공단 홈피, 모바일(M건강보험), 우편 또는 직접 방문 등을 통해 가능하며 신고인의 신분은 엄격한 관리로 철저하게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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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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