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병리학회, 분자유전검사의 국가표준체계 확립위해 표준과학연구원과 MOU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8년12월13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18-12-12 17:18:11
뉴스홈 > 의학회
2018년12월05일 18시1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병리학회, 분자유전검사의 국가표준체계 확립위해 표준과학연구원과 MOU

[보건타임즈] 대한병리학회는 12월 4일,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Korea Research Institute of Standards and Science)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건국 대한병리학회 이사장, 박상열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과 양 기관의 관련인사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1975년 설립된 국가측정표준대표기관으로서 연구원에 소속된 바이오분석표준센터(양인철 센터장)는 DNA를 비롯한 핵산물질과 단백질, 지질과 관련한 표준물질의 생산과 측정에 세계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협약은 분자유전검사의 국가표준체계 마련과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했다. 내용은 대한병리학회 주관 숙련도 평가 사업을 위한 표준물질 보급, 분자·유전자 기반 표준물질 개발 및 기술·지식정보 교류, 분자유전검사의 국가표준체계 확립을 위한 공동연구과제 발굴 ·기획 및 추진, 연구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등이다

대한병리학회 이건국 이사장은 “대한병리학회의 주요사업인 정도관리사업의 숙련도 평가와 관련해, 분자유전검사의 표준화와 질 향상을 위한 표준물질을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공급받음으로서 대한병리학회에서 진행하는 질관리, 숙련도평가의 신뢰를 높일 수 있을 것이며 분자유전검사는 새로운 기술의 개발과 정보의 축적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는 분야로 이 분야에서 양 기관의 협력은 우리 국민의 건강을 확보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병리학회는 2017년 차세대염기서열분석(Next generation sequencing)에 대한 정도관리 유효성 검사, 2018년 전국 26개 병원에서 액상생검을 이용한 EGFR 유전자 돌연변이검사에 대해 정도관리 유효성 검사를 실시했으며 향후 KRAS, BRAF등 다른 유전자 검사를 대상으로 액상생검에 대한 유효성 검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학회섹션 목록으로
대한영상의학회 KCR 2017 ...
영남대병원 유동우 전공의,...
대한뇌종양학회 정기학술대...
대한류마티스학회 정책심포...
진단검사의학회, 학술대회 ...
다음기사 :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 학술대회' 성료 (2018-12-06 11:54:32)
이전기사 : 대한성형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 성료 (2018-11-19 15:41:03)
건국대병원, ...
건국대병원, 자각...
고대구로, 40대 ...
차병원그룹, 내년도 '의료기사...
휴온스 그룹 '내년 신입사원 2...
보령제약, 올 하반기 '신입사...
새빛안과병원, '내년도 전임의...
대웅제약, 해외 현지법인 근무...
논문) Is Sarcopenia a Potential Risk Factor for .....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