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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27일 10시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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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남병원, 공공의료 최우수기관 복지부장관상 수상
지난해 이어 5번 최우수 등급, 전국 최고 공공병원 인정

[보건타임즈]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병원장 송관영)이 공공의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복지부장관상을 수상, 전국 최고 공공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서울특별시 서남병원(병원장 송관영)은 지난 26일, 서울 동대문 DDP 알림 2관에서 열린 '제1회 공공의료페스티벌'에서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평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상을 수여받았다.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은 2017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평가, 총점 96.6점으로 최우수등급을 획득했다. 지난해 최우수등급 획득에 이어 5번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은 서울 서남권 대표공공병원으로 보건의료복지통합지원사업(서남건강안전망)을 통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향상,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특수 의료취약계층인 북한이탈주민 및 다문화가족 이주여성을 위한 건강관리사업 등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건강안전망 강화를 위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높이 평가 받았다.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송관영 병원장은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의 설립 목적과 성격에 맞게 공공성 강화와 양질의 적정진료, 건강안전망 구축과 시행, 미충족 의료서비스 제공 등 앞으로도 서남병원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시행하며, 지역사회에서 사랑받는 서남권 대표 공공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또, 공공보건의료 발전과 취약계층 진료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진료협력센터 이정은 센터장이 보건복지부장관 개인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은 중앙행정기관 및 지자체, 공공의료기관 등 공공의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누구든, 어디서든 나를 안아주는 든든 공공의료’를 슬로건으로 ‘제1회 공공의료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공공의료의 새로운 방향성과 시스템을 공유하며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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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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