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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22일 09시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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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에셋 이기윤 회장, 세브란스에 10억원 기부
국내 최초 중입자 치료기 들어설 미래관 건축에 사용

2016년에 폐암 신약개발 연구비도 10억원 기부

사진) 왼쪽부터 윤도흠 연세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기윤 GK에셋 회장

[보건타임즈] 투자전문 기업인 GK에셋의 이기윤 회장이 지난 19일 연세의료원을 찾아 중입자 치료기 도입을 위해 10억 원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국내 최초로 2022년에 중입자 치료기가 들어설 연세의료원 미래관 건물 건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기윤 회장은 앞서 2016년에도 ‘암 투병 중인 어머니를 통해 암 환자와 가족들의 고통을 알게 되었다’며, 폐암신약개발 연구비로 10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기윤 회장은 “중입자 치료기가 현존하는 암 치료기 중 가장 좋은 것이라고 알고 있다. 잘 도입되어 환자들이 빨리 암의 고통으로 벗어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도흠 연세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세브란스와 암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많은 관심을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중입자 치료기 도입을 잘 성공해 암 치료 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노성훈 연세암병원장은 “예전에 폐암신약 연구에 큰 도움을 주셔서 좋은 약을 개발하는데 보탬에 되었다. 이번 기부도 중입자 치료기 도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암 환자들에게도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기윤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2015년 고향인 경북 의성군에서 서울까지 270여km에 이르는 도보순례 후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학생장학금을 꾸준히 기부해왔다.

이러한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과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경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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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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