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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5월14일 10시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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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최첨단 미생물 동정검사장비' 도입
미생물 동정검사시간 획기적 단축…'감염병 진단과 치료'에 크게 유용

[보건타임즈] 가톨릭대대전성모병원(병원장 김용남 신부)이 대전‧충청지역 최초로 감염병을 유발하는 원인균 진단과 치료에 이용될 최첨단 미생물 동정검사장비 '말디 바이오타이퍼(사진 MALDI Biotyper)'를 도입,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말디 바이오타이퍼'는 미생물 동정검사를 신속, 정확하게 할 수 있는 의료용 질량분석기기다.
이 장비는 미생물 배양 후 동정에까지 최소 12시간이 필요했던 기존의 동정 방법과 달리 5분 내에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6763종의 다양한 미생물 고유 라이브러리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환자 검체에서 유래한 미생물 집락을 종(species) 단위까지 정확하게 분류, 높은 결과 신뢰도와 일치 율을 나타낸다.

이에 따라 대전성모병원은 폐렴, 요로감염, 패혈증 등 다양한 감염성 질환이 의심되는 환자들에게 신속하게 원인균 동정검사를 시행, 마침으로써 정확한 결과를 통해 빠른 치료를 돕게 됐다.

김용남 병원장은 "이번 검사장비의 도입으로 감염병의 원인균 진단에 소요되는 동정검사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게 돼 환자의 진단와 치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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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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