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최첨단 미생물 동정검사장비' 도입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8년05월23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18-05-21 19:33:55
뉴스홈 > 의료 > 대학/상종
2018년05월14일 10시41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최첨단 미생물 동정검사장비' 도입
미생물 동정검사시간 획기적 단축…'감염병 진단과 치료'에 크게 유용

[보건타임즈] 가톨릭대대전성모병원(병원장 김용남 신부)이 대전‧충청지역 최초로 감염병을 유발하는 원인균 진단과 치료에 이용될 최첨단 미생물 동정검사장비 '말디 바이오타이퍼(사진 MALDI Biotyper)'를 도입,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말디 바이오타이퍼'는 미생물 동정검사를 신속, 정확하게 할 수 있는 의료용 질량분석기기다.
이 장비는 미생물 배양 후 동정에까지 최소 12시간이 필요했던 기존의 동정 방법과 달리 5분 내에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6763종의 다양한 미생물 고유 라이브러리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환자 검체에서 유래한 미생물 집락을 종(species) 단위까지 정확하게 분류, 높은 결과 신뢰도와 일치 율을 나타낸다.

이에 따라 대전성모병원은 폐렴, 요로감염, 패혈증 등 다양한 감염성 질환이 의심되는 환자들에게 신속하게 원인균 동정검사를 시행, 마침으로써 정확한 결과를 통해 빠른 치료를 돕게 됐다.

김용남 병원장은 "이번 검사장비의 도입으로 감염병의 원인균 진단에 소요되는 동정검사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게 돼 환자의 진단와 치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대학/상종섹션 목록으로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와사...
미스터리 ‘희소유전병 원...
안암병원, 뇌사판정대상자 ...
아시아미술교류협회 이경애...
계명대 간호대학, 8개국 대...
다음기사 : 일산백병원, 화재 대비 소방훈련 실시 (2018-05-15 08:52:27)
이전기사 : 경막천자 후 겪는 합병증 두통 '경막외 혈액 봉합술'로 없앤다 (2018-05-14 08:49:45)
대전식약청, ...
대전식약청, 봄철...
고대구로병원, 몸...
식약처, '식․의약안전관...
한미약품, R&D-국내영업 등 분...
GC녹십자, '올 상반기 신입·...
JW중외제약, 2017년 하반기 정...
총괄, 소속 직원 지휘·감독할...
논문 Osteosarcopenia in Patients with Hip Fracture...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