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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2월07일 18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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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23일 기공식 후 부속병원 증축 '2020년 완공'
연면적 31,271㎡ 규모에 '호스피스완화의료·소아암 등 총 161병상' 확충

[보건타임즈] 국립암센터(원장 이은숙)가 오랜 숙원 사업이던 부속병원(사진 조감도)을 증축한다. 
이에 따라 내달 23일 기공식을 가진 뒤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2020년 완공한다.

부속병원 증축은 한국형 완화의료 진료모델 개발을 위한 독립된 완화의료 병동과 소아암 병동 등 민간에서 기피하는 공익적 목적의 병상을 중점적으로 확충하기 위해 추진된다.

또 외래 환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시설도 늘린다.

증축된 병원건물은 지하2층~지상5층, 주차장은 지하2층~지상4층의 총 연면적 31,271㎡ 규모다.
새 부속병원엔 호스피스완화의료 26병상, 소아암 40병상 등 총 161병상이 들어선다.

이와 함께 여성암·소아암 외래를 신설, 여성암·소아암 환자의 효율적인 진단과 치료, 조기 사회복귀를 돕는 등 특화된 서비스를 할 예정이다.

국립암센터 이은숙 원장은 "중앙호스피스센터를 포함한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것은 물론 암 연구-진료-정책을 연결하는 신치료기술의 테스트베드로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부속병원 증축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999년 건립된 국립암센터 부속병원은 노후화된 시설과 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마스터 플랜을 수립했으며 지난해 4월 기획재정부의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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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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