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서울성모병원 이른둥이 희망잔치 개최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8년12월13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18-12-12 17:18:11
뉴스홈 > 의료 > 대학/상종
2013년02월05일 14시0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서울성모병원 이른둥이 희망잔치 개최

서울성모병원 가정간호센터(센터장 이재열 신부)는 지난 1일 오후 2시 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강남구, 성동구 보건소와 함께 이른둥이 희망잔치를 개최했다.

이른둥이 희망잔치는 지난 2010년 성동구 보건소와 미숙아 관리 사업인‘아기사랑 이른둥이 안심프로젝트’를 2011년부턴 강남구 보건소와 ‘작은아기 크게 키우기 프로젝트’를 체결해 미숙아의 성장 발달과 미숙아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 감소 및 아기 돌보기 자신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또, 우리나라의 전체 신생아 출생율이 점점 줄어드는 반면 미숙아가 차지하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요즘 미숙아 합병증을 줄이고 재입원률을 감소시키고자 하는 지역구의 후원을 얻어 병원의 센터 차원에서 실시되는 지원 사업이다.

올해 잔치는 소아청소년과(성인경 교수), 재활의학과(박주현 교수), 산부인과(박인양 교수), 신생아중환자실(김동연 UM), 영양팀(김지연 영양사), 물리치료팀(박병선 물리치료사) 파트로 나눠져 소아발달 관련 상담을 진행해, 이른둥이를 둔 부모들에게 많은 정보와 도움을 제공했다.

이재열 신부는 “최근 조기퇴원이 활성화되고 있어 어려움을 겪게 되는 미숙아 가정에 퇴원 후 가정전문간호사가 직접 찾아가 미숙아 부모들이 갖게 되는 양육스트레스와 미숙아 발달과정 동안 생기는 의문들을 간호사와 통해 함께 해결하며, 가정에서의 조기적응을 돕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경락 인턴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대학/상종섹션 목록으로
고대안암 ‘심방세동 전극...
서울대병원 설명간호사 제...
다문화가족과 함께해요.
한국인공장기센터, 高大 선...
세브란스병원 ‘예방적항생...
다음기사 : 고혈압, 당뇨병 환자 설 음식 섭취 시 주의 (2013-02-05 17:56:57)
이전기사 : 고대의료원, 헌혈봉사로 ‘Life+’ (2013-02-04 11:53:42)
건국대병원, ...
건국대병원, 자각...
고대구로, 40대 ...
차병원그룹, 내년도 '의료기사...
휴온스 그룹 '내년 신입사원 2...
보령제약, 올 하반기 '신입사...
새빛안과병원, '내년도 전임의...
대웅제약, 해외 현지법인 근무...
논문) Is Sarcopenia a Potential Risk Factor for .....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