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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1월23일 12시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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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우한 폐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이 최우선'
현지서 2차 유행 확인, 확산 우려‥감염 확산 막기 위해선 '국민의 주의와 협조 절실'

최평균 교수 "되도록 환자 발생 지역 방문 자제" 당부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예방 지침 잘 지키는 것"
"해외여행 귀국 후 2주 이내 발열과 호흡기 증상 시 1339 콜센터 통해 조치 받을 것"

[보건타임즈]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폐렴이 확산돼 주의가 요구된다. (사진 이미지, 서울대병원 제공)
중국 현지에서 1월 20일까지 27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했다.
게다가 베이 징에서 확진 환자가 나온 데다 우리나라, 태국, 일본으로 환자가 유입되거나 미국에서조차 새 환자가 확인돼 전 세계로 확산 추세에 있다.

더 위협적인 것은 우리나라 확진 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했던 우한 수산시장을 방문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사람 간의 전파 가능성을 시사해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최평균 교수(사진)는 "현재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만큼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되도록 환자 발생 지역의 방문을 자제하는 것은 물론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예방 지침을 잘 지키는 것과 함께 외국 여행 후 귀국한 뒤 2주 이내에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를 통해 조치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검역서 해외유입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 첫 확인
질병관리본부, 감염병 위기 수준 경보→'주의' 상향조정, 대응 강화

질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지역사회 대응 강화
의료계와 협력 '국민의 감염 예방 행동수칙 준수' 당부


최 교수에 따르면 아직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잠복기, 사람 간의 전파력이나 사망률을 정확히 판단하기는 어렵다.(표 사스, 메르스와 비교)

다만 지금까지 278명 환자 중 6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돼 현재까지 사망률로는 과거 우리를 공포에 떨게 하였던 사스나 메르스보다 낮을 것으로 보여진다.

그러나 아직까지 백신이나 항바이러스제가 없어 확산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게 최 교수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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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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