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에 선정

어린이 검진 등 꾸준하면서 다양한 '지역사회공헌 활동' 펼친 공로 인정
뉴스일자: 2022년11월30일 14시50분

[보건타임즈]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차재구)가 2022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에 선정됐다. (사진)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시행하는 인정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어 꾸준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다.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제로웨이스트 자연 순환 캠페인, 지구의 날 주간 탄소 중립 활동, 일회용 컵 탈출캠페인, 어스체크플로깅 환경정화캠페인, 독거 노인 사랑의 도시락 배달과 배식 봉사활동, 1사 1촌 봉사활동, 수질 개선을 위한 건강 환경 가꾸기 사업, 어린이 사회공헌 검진, 헌혈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다.

차재구 건협 서부 본부장은 "우리 협회가 해온 사회공헌사업을 인정받게 돼 기쁘며,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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