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아름다운 하루’ 개최

뉴스일자: 2022년06월10일 10시14분

임직원 물품 기부 바자회, 6월10일 아름다운가게 양재점서 개최 
2018년 아름다운가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매년 1회씩 진행, 올해로 5번째 
수익금은 아름다운가게의 ‘아름다운 숲 조성 사업’에 전액 기부 예정

 

[보건타임즈]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아름다운가게 양재점에서 임직원들의 기부 물품을 판매하는 ‘아름다운 하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림푸스한국 코퍼레이트총괄 윤영조 부문장(오른쪽에서 여섯번째), 아름다운가게 나눔문화국 김하나 국장(오른쪽에서 일곱번째)과 봉사자들이 아름다운 하루 시작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름다운 하루’는 올림푸스한국 임직원들의 물품을 기부받아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에서 판매한 후, 수익금을 사회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자원의 재사용과 순환을 통해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8년부터 5년째 진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한 만큼, 올림푸스한국은 기부물품 판매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환경보호 활동과 관련된 곳에 기부하고 있다. 작년에는 지역아동센터 ‘실내 숲’ 조성 활동을 지원하였으며, 올해에는 아름다운가게의 업사이클링 지원사업인 ‘아름다운 숲 조성 사업’에 기부할 예정이다. 
 
올해 행사를 위해 올림푸스한국은 4월 25일부터 5월 25일까지 약 1달간 본사를 비롯해 인천 송도에 위치한 의료트레이닝센터(KTEC)와 지방 영업소 임직원을 대상으로 총 2,455점의 다양한 물품을 기부받았다. 일부 임직원들은 행사 현장에 자원봉사자로 직접 참여해 나눔을 실천한다.
 
또, 올림푸스한국은 아름다운 하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해 아름다운가게의 공익 상품을 선물한다.
 
올림푸스한국 코퍼레이트총괄부문 윤영조 부문장은 “올해도 올림푸스한국 임직원들이 힘을 합쳐 환경 보호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최근 많은 기업에서 ESG 경영을 선포하고 ESG 기반 혁신을 가속하고 있는 만큼, 올림푸스한국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글로벌 의료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림푸스한국은 의료내시경, 복강경, 수술장비 등의 진단∙치료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의료기업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통해 국내 의학 산업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17년 10월 인천 송도에 의료트레이닝센터(KTEC)를 건립해 보건 의료인에게 전문적인 제품 트레이닝과 시연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뉴스클리핑은 BKT뉴스{www.bktimes.net}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