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신입사원' 공채

2월 3일까지 '지원서 접수'‥서류접수자 전원 AI 역량검사 기회 부여
뉴스일자: 2022년01월19일 13시34분

5주간 '세일즈 아카데미' 통해 적성 확인과 직무 역량 배양

[보건타임즈] 보령제약(사진, 대표 장두현)이 제약 영업직군 신입사원을 공채한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2월 3일까지이며,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 AI역량검사 → 면접전형 → 세일즈 아카데미(Sales Academy) → 최종합격' 순으로 치러진다.

보령제약은 공정하면서 객관적인 인재 선발을 위해 'AI 역량검사'와 '세일즈 아카데미(Sales Academy)'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AI 역량검사는 AI를 기반으로 한 인지능력 검사와 상황 면접을 통해 기업 인재상과 직무 적합도 등을 다면적으로 평가하는 검사다.
보령제약은 지원자들이 자기소개서뿐 아니라, 면접에서 자신의 기량을 드러낼 기회를 주기 위해 서류접수자 전원 대상으로 AI 역량검사 기회를 부여한다.

세일즈 아카데미는 지원자들이 지원한 영업 직무에 자신의 적성을 판단할 기회를 주기 위해, 세일즈와 관련한 직무 역량을 훈련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자들은 기초학술 교육을 비롯해 세일즈 스킬, P.T 스킬, 오피스 문서 활용, 상황별 롤 플레이(Role Play) 등 영업 업무의 이해와 개인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5주간 받게 된다.
이 과정을 수료한 후 최종평가(임원진 면접 포함)를 통해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보령제약은 사내 구성원에게 다양한 인센티브와 복리후생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영업직군 공채 신입사원의 평균연봉은 같은 업계 최고 수준(인센티브 포함)으로, 각 분기 인센티브 지급과 수시 포상을 통해 영업 성과에 즉각 보상하고 있다.
또 우수 인재 대상 사내 MBA과정 지원, 핵심인재제도(별도 인센티브와 자사주 부여)를 통해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해왔다는 게 보령제약의 설명이다.

보령제약의 ‘워라벨 복지제도’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보령제약은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위해 시차출퇴근제, 대체휴일제, 보상휴가제를 통해 유연근무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공식적인 연차 이외에 매년 4일의 유급휴가를 추가 지급하고 있다.
전 직원에게는 복지카드를 통해 복지포인트를 지급하는 한편, 종합 건강검진(100만 원 상당)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보령제약은 이달 27일 오후 5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갖는다.
이 시간을 통해 지원자들과 실시간 소통하면서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올 상반기 영업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의 자세한 내용은 '보령제약 채용 홈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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