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존, 비보존 제약 최재희 사장, '고문'으로 전보

비보존 제약 인수 후 '내부 경영'에 많은 변화 진행이며 개선 중
뉴스일자: 2021년06월10일 11시54분

이두현 회장 "빠른 정상화 위해 전 임직원 노력 기울이고 있다"

[보건타임즈] 비보존 제약 최재희 사장을 고문으로 보직 변경한다고 9일 밝혔다.

10일 비보존에 따르면 최재희 고문은 지난 5월 비보존 제약에 합류했다.
이후 비보존그룹의 경영 방침과 내부 논의를 거쳐 비보존의 고문으로 자리를 옮겼다.

최 고문이 비보존 제약 사장직에서 사임하는 방향으로 결정했으며 당분간 비보존 제약은 당분간 비보존그룹 이두현 회장의 단독 대표 체제로 운영될 것으로 전해졌다.

이 회장은 "비보존 제약을 인수한 이후 내부 경영에 많은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현재 비보존 제약은 비상 경영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빠른 정상화 과정을 통해 매출 증대와 회사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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