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 소마버트주 등 5社 5개 약 '요양급여 여부' 심의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 '평가금액 이하 수용 시 1건 이외 모두 적정성 있음' 결정
뉴스일자: 2021년04월09일 17시44분

9일 '제3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 결과' 공개

[보건타임즈] 심평원의 제3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가 요양급여 적용 여부를 평가하기 위해 심의에 올라온 '한국화이자의 소마버트주 등 5개사 5개 약제 모두 적정성 있다'고 판단했다.

심평원이 9일 공개한 약제급여평가위가 심의를 거쳐 요양급여 적용 여부에 적정성 있음을 밝힌 5社 5개 약제는 이렇다. (표 참조)

5社 5개 약제 중 ▲ 한국화이자의 말단비대증 치료제 소마버트주10, 15, 20, 25, 30㎎(페그비소만트)은 평가금액 이하 수용 시 요양급여의 적정성이 있다고 봤다.
▲ 유한양행의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치료 약 렉라자정80㎎(레이저티닙메실산염), ▲ 한국세르비에의 전이성 췌장암에 처방하는 오니바이드주(나노리포좀이리노테칸) ▲ 한국BMS의 전이성 흑색종, 진행성 신세포암, 전이성 직결장암 치료에 사용하는 여보이주50, 200㎎(이필리무맙)은 진행성 신세포암 치료 시 ▲ 한국AZ의 난소암, 유방암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린파자정100, 150㎎(올라파립)은 난소암 치료 시 각각 적정성 있다고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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