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항암제 등 2종' 희귀의약품에 지정 공고

'희귀·난치질환 치료제 개발 지원과 환자에 치료 기회' 보장
뉴스일자: 2021년02월02일 10시45분

[보건타임즈] 식약처가 '셀퍼카티닙' 등 2종(표 참조)을 희귀의약품으로 신규 지정, 공고했다.

희귀의약품이란 희귀질환을 진단하거나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식약처장의 지정을 받아 사용되는 의약품을 말한다.

식약처는 희귀·난치질환 치료제의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질환의 특성에 따라 희귀의약품에 대한 허가 제출자료·기준과 허가 조건 등을 따로 정해 신속하게 허가할 수 있는 ‘희귀의약품 지정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식약처는 이번 희귀의약품 지정으로 희귀·난치질환자를 위한 치료제 개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환자의 치료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희귀의약품 구매 절차는 희귀필수의약품센터(02-508-7316~8, kodc.or.kr)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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