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아로나민, 능률협회 선정 4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

종합영양제 부문 인지도와 충성도 등 전 항목서 '우위'‥보조인지도 100%
뉴스일자: 2017년03월17일 14시20분

[보건타임즈]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의 대표브랜드 아로나민(사진)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대표 김종립)이 주관한 '올해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종합영양제부문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조사 결과 아로나민은, 경쟁브랜드에 비해 인지도와 충성도 등 전 항목에서 우위를 보이며 브랜드종합지수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측은 “브랜드인지도 면에서 최초·비보조·보조인지도 모두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보조인지도의 경우 100%에 가까운 전 국민의 인지도를 보였다”면서 “이미지·구입가능성·선호도 등을 따지는 브랜드충성도에선 비교우위로 나타나는 등 브랜드지수 전반에 걸쳐 경쟁우위를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이에 일동제약 관계자는 “활성비타민이라는 차별성을 기반으로 한 우수한 효능효과와 제품속성을 지속적으로 알리는 한편, 광고, 사회공헌활동, 학술마케팅 등 독창적인 브랜드마케팅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시상은 올해 19회 째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대한민국의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218개 산업 군에 속한 다양한 브랜드들 중 가장 인지도와 충성도 등이 있는 제품을 뽑아 수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조사·선정제도다.
올핸 전국 1만 2000명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1대1 개별 면접 방식을 통해 조사,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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