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엘러간, 오윤아 쥬비덤 광고 컷’ 첫 공개

‘모던 엘레강스’ 콘셉트에 맞춰 우아한 세련 미 표현
뉴스일자: 2015년06월08일 17시07분

한국엘러간(대표이사 패트릭 제임스 홀트)이 필러 브랜드 쥬비덤®(Juvederm®)의 전속 모델, 오윤아와 함께 한 광고 촬영 컷(사진)을 첫 공개했다.

이번 광고촬영의 콘셉트는 현대적인 우아함을 나타내는 ‘모던 엘레강스(Modern elegance)’ 다.

오윤아는 이번 촬영에서 얼굴의 자연스러운 볼륨과 우아한 매력을 한껏 드러낸 포즈로 관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윤아는 평소 다양한 작품을 통해 세련되면서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주목 받아 왔다.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오윤아는 30대 중반에 접어든 나이에도 탄력 있는 몸매와 변함없는 동안 얼굴로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번 촬영의 초점은 프리미엄 필러 브랜드 쥬비덤®이 지향하는 자연스러우면서 우아하고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강조하는 것에 맞춰졌다.
오윤아는 파티, 여름휴가 시즌 콘셉트와 우아한 신부 등 여성들이 꿈꾸는 다양한 순간들 속의 주인공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촬영을 이끌었다는 게 후문이다.

쥬비덤®은 겔 타입의 매끄러운 히알루론산 필러다.
세계 100여 개국에서 판매 중에 있는 필러 브랜드로 제품 라인에 따라 이마, 볼 부위 볼륨 회복이나 미세한 주름 개선 등에 사용된다.

광고 촬영 관계자는 “과립형 겔 입자가 아닌, 매끄럽고 균질한 겔 제형이어서 섬세한 시술이 가능한 쥬비덤®의 이미지를 살리는 것이 이번 광고 촬영의 주된 포인트 중 하나”라고 말했다.

오윤아는 최근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방면으로 활약해왔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으로 곧 더욱 다양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을 계획이다.

한국엘러간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부 조성희 전무는 “이번 광고 촬영을 통해 오윤아 씨는 프리미엄 필러 브랜드 쥬비덤®이 지향하는 브랜드 콘셉트인 ‘모던 엘레강스’에 맞춰 자연스럽고 당당한 여성의 아름다움을 우아하게 표현해냈다”며 “엘러간은 앞으로 그녀와 함께 자신감 있는 한국 여성들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응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엘러간은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에서 2013년 기준 세계 필러 시장 점유율 36.6% 기록한 대표적인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 HA)필러 쥬비덤®과 보툴리눔 톡신 보톡스®등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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