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간호사 출신 지방의원 초청 간담회’ 성료

간호 화합과 발전 위한 ‘건강한 의정활동’ 다짐
뉴스일자: 2015년05월04일 15시19분

전국 간호사 출신 정치인들이 한 곳에 모여 국민건강과 간호 화합, 발전을 위한 건강한 의정활동을 다지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옥수)는 지난달 28일(수) 세종호텔에서 ‘간호사 지방의회의원 초청 간담회(사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옥수 회장 등 간호협회 대표자들을 비롯해 지난해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간호사 출신 지방 의원, 각 협회와 간호계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 서로간의 화합과 소통, 간호 정책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김 회장은 “간호사 출신 의원들이 국민을 위해 건강한 의정활동을 펼치시길 응원한다”면서 “간호법 제정 100만 대국민 서명운동 등 협회의 주요 정책과제가 잘 실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 바란다”고 전했다.

간담회는 먼저 박혜자 ICN 조직위원회 홍보분과 공동위원장이 ‘2015 국제간호협의회 대표자회의 및 학술대회(ICN Conference and CNR 2015 Seoul)’행사에 대한 전반적인 진행상황을 소개하는 순서로 시작됐다.

특강 연자로 나선 권덕철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이 ‘보건의료 정책방향과 주요과제’란 주제를 발표했다.

신경림 새누리당 국회의원은 “앞으로 더 활발한 여성 정치참여, 간호사의 정치참여를 기대한다”면서 “상호 교류를 통해 머리를 맞대가며 협력, 서로의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간호사 지방의원은 광역의회 의원 7명(지역구 3명, 비례대표 4명)과 기초의회 의원 14명(지역구 9명, 비례대표 5명) 등 총 2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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