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병원 연우회, 제26회 포교대상서 ‘원력상’ 수상

뉴스일자: 2014년12월05일 11시16분

동국대병원(일산병원, 일산한방병원) 연우회(회장 성낙진)가 지난 4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열린 제26회 포교대상 시상식(사진)에서 원력상(포교원장상)을 수상했다.
 
연우회는 동국대병원 교직원 불자회다.
이날 연우회는 동국대병원이 개원한 2005년도 설립한 이래 해외 의료봉사, 의료 취약 지역에 있는 승가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양. 한방 진료의 맞춤 의료봉사를 시행함으로써 불교포교에 앞장서 온 공적을 인정받아 단체로선 단독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성낙진 교수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인 포교에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 상이 앞으로 더 많은 봉사를 하라는 큰 격려와 지지의 뜻으로 알고 연우회 회원들과 함께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연우회는 지금까지 100회 이상의 의료봉사와 함께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선풍기, 연탄 기증, 중증장애시설엔 의료장비와 의약품을 지원하는 등 꼭 필요한 맞춤형 봉사를 펼쳐왔다.

 

 

 

 

 

 

 

 


이 뉴스클리핑은 BKT뉴스{www.bktimes.net}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