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이대목동병원, ‘치매 극복의 날’ 건강강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강한 생활습관 유도
뉴스일자: 2013년09월10일 12시50분

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권)은 강서구치매지원센터(센터장: 정지향/사진)와 함께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이화의료원 김옥길홀에서 '뇌가 즐거운 인생-행복한 기억 찾기'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연다.

이번 건강강좌는 '치매 극복의 날'을 기념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치매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헬로우해마교실 오카리나반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치매의 정의와 역할'을 정지향 강서구 치매지원센터장(이대목동병원 신경과 교수)이, '뇌건강 실천방법'을 김건하 강서구치매지원센터 부센터장(이대목동병원 신경과 교수)이 강연한다.

또 문창보 운동처방사의 '치매 예방 운동'과 치매 예방 웃음치료, 문화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치매환자, 가족,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등을 대상으로 무료로 개최되며, 참석자 전원에게 운동용 쿨 토시, 치매 예방 교육 자료와 농심의 ‘백두산 백산수’가 제공된다. 또 만 60세 이상 참석자들에겐 치매 무료검진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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