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희귀난치병 환아 6명에게 치료비 전달

13일 삼성서울병원에서 후원금 전달식 가져
뉴스일자: 2010년09월14일 00시00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13일 삼성서울병원에서 희귀난치병으로 투병중인 환우 6명에게 각각 치료비 500만원과 후원금 100만원(총 3,600만원)을 전달하고 환자들의 쾌유를 빌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심평원 강윤구 원장, 삼성서울병원 최한용 병원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득린 회장 등과 환자 고○○군(남 15세, 유전성 감각 및 자율신경계 신경병증)의 보호자, 김○○군, 김○○군(남 2세 쌍둥이, 간질성 폐질환)의 보호자, 박○○군(남 1세, 대동맥 축착), 방○○군(남 8세, 미토콘드리아 근육병증)의 보호자와 환자 김○○양(여 23세, 원발성 폐성고혈압)이 참석했다. 
  
강 원장은 “심평원은 2004년부터 난치병 환우돕기『With-U함께해요』 캠페인을 시작으로 현재『심평원 희귀난치병 어린이 치료비 지원사업』에 이르기까지 자발적인 직원성금 및 지원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며,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앞으로 희망을 갖는데 보탬이 되어 질병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이 빨리 완쾌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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