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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05월10일 11시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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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올 1분기 매출 412억 '최대 실적' 갱신
전년 동기比 '매출 14%∙영업 이익 14% ↑', 당기순이익 93억
김진환 대표 "에스테틱ㆍ전문의약품 등 매출 성장 견인"
 
[보건타임즈] 휴온스그룹 휴메딕스가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 이익 모두 전년동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갱신했다.
 
(주)휴메딕스(대표 김진환)는 1분기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 412억 원, 영업 이익 106억 원, 당기순이익 93억 원을 올리며 전년동기대비 각 14%, 14%, -16%를 나타냈다며 10일 이같이 발표했다.
 
이러한 호실적의 배경으로 엘라비에 필러 중심의 에스테틱, CMO, 해외 사업 등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는 게 휴메딕스의 설명이다.
 
에스테틱 사업은 필러의 우수한 품질과 마케팅 강화를 통해 브랜드 가치 증대와 이어져 실적 성장을 견인 중이다. 

CMO 사업에선 전문의약품의 품목군 다변화와 관절염 주사제의 수주 증가로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해외 사업은 기존 중국 필러 수출 증가와 브라질 남미 지역으로 본격적인 수출 확대가 이어져 매출이 상승했다. 
또 중동지역, 러시아/CIS, 동남아시아 등으로 신규 진출 국가를 늘려나갈 예정이다. 
 
여기에 주력 제품군 엘라비에 필러의 국내외 판매와 수주 증가에 따른 매출 고성장으로 영업 이익이 대폭 올랐다.
 
휴메딕스는 2분기에도 에스테틱 제품의 국내외 판매 호조, 신규 출시 제품 더마아톰, 오토 MTS, 엘라비에 코스메틱 등 제품의 포트폴리오 확대로 견조한 외형성장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더해 지난 3월 식약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허가를 받은 헤파린나트륨의 상업화 생산을 준비 중이다. 
 

휴메딕스 김진환 대표는 "필러의 해외시장 다변화에 나서 화장품, 관절염주사제 등 기존 제품의 해외시장 판로를 개척해 매출을 늘려나갈 계획"이라며 "현재 진행하는 외부 바이오벤처 기업들과 공동 연구개발, 파이프라인 도입 등을 차질 없이 추진, 차세대 성장 동력을 지속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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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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