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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04월02일 13시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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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응급환자 전원 管制 '광역응급의료상황실 4곳' 운영 개시
보건복지부, 응급실 미수용 사례 대책으로 '광역별 전원 컨트롤타워'로서 24시간 운영
[보건타임즈] 4월부터는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한 전원업무 효율화를 위해 각 지역의 광역상황실로 전환, 수도권(서울), 충청권(대전), 전라권(광주), 경상권(대구) 총 4곳이 자제, 운영을 시작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3월 4일 최근의 비상 진료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대응 응급의료상황실'을 수도권에 임시 오픈, 수도권·충청권·경상권·전라권 응급환자 전원을 지원해 오고 있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광역상황실은 응급실 미수용 사례에 대한 대책으로 추진된 광역별 전원 컨트롤타워로서 24시간 운영되며, 상황실마다 상황 의사 1명과 상황 요원 2~4명이 한 조로 교대근무 한다. 
 
응급실에서 진료 중인 환자의 전원이 필요할 땐 응급실 의료진이 광역상황실에 전원 지원을 요청하면, 환자의 중증도, 전원하는 병원의 최종 치료 가능 여부와 병원 역량 등을 고려, 광역 내 수용 가능한 병원을 연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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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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