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3년12월01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3-11-30 18:02:20
뉴스홈 > 종합 > 정책
2023년09월06일 09시2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이송지침 등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방안' 중심 논의
보건복지부, '심뇌혈관질환 센터-긴급상황관리센터' 협업과제

5일 '중앙응급의료정책추진단 제5차 회의'

[보건타임즈] 보건복지부 중앙응급의료정책추진단 제5차 회의가 개최된 가운데 이송체계 개선방안을 중심으로 논의, 주목을 받았다.

중앙응급의료정책추진단은 지난 5월 31일 당·정 협의에서 발표한 응급의료 긴급대책 구체화를 위해 복지부, 소방청 등 관계 기관과 대한응급의학회, 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 등 단체로 구성됐다.
추진단은 응급의료 긴급대책 구체화를 위해 그간 6월 13일 1차, 6월 30일 2차, 7월 11일 3차, 8월 4일 4차 회의를 거듭 개최해왔다.
 

추진단은 지역 내 응급의료자원조사를 바탕으로 의료기관명을 사전에 명시한 각 지역의 이송지침과 이송지도(map)를 개발하는 것은 물론 일부 중증 응급질환자를 대상으로 우선 적용, 추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 지난 7월 발표된 제2차 심뇌혈관질환 관리 종합계획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 권역·지역 심뇌혈관질환센터(보건복지부)와 구급상황관리센터(소방청) 간의 협업이 필요한 심뇌혈관질환 환자 이송·전원 시의 공공이송체계 활용 방안 ▲ 119 구급대원 심뇌혈관질환 상담 교육 강화, 심뇌혈관질환 건강보험 시범사업 지역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참여 방안 등을 공유,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이 밖에 추진단은 119 구급대가 환자 상태 평가, 이송병원 선정, 응급실에 환자 정보 제공과 수용 가능 여부 확인까지 원스톱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개선 추진 중인 119구급스마트시스템의 도입에 앞서 준비사항을 검토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책섹션 목록으로
오늘(17일)부터 '일회용주...
재난적 의료비 신청기한 '...
네트워크 통해 '중증·응급...
응급의료 인프라 법정기준 ...
내달부터 'C19 자가 검사키...
다음기사 : 식약처, '의료기기 품목갱신' 제출자료 합리화 추진 (2023-09-06 14:19:30)
이전기사 : 의료급여 '압류방지 전용통장' 신청·절차 규정 수급권 보호 (2023-09-05 16:28:02)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건보공단, 소속기관 '서울요양...
성장하고픈 당신, "지금 대웅,...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논문) Spatiotemporal genomic profiling of ...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