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3년09월25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3-09-22 16:58:17
뉴스홈 > 의료
2023년06월02일 11시42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인천의료원, COPD 적정성 평가 5년 연속 '1등급'
종합점수 92.2점‥7개 평가 항목서 고루 '우수한 성적' 획득
조승연 원장 "지역주민에 최적의 진료할 수 있도록 의료 질 관리에 최선"

[보건타임즈] 인천의료원(원장 조승연/사진 전경)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8차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에서 5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공공의료기관으로선 최고 우수한 의료의 질을 평가받아 주목을 받고 있다.

인천의료원(원장 조승연)에 따르면 만성폐쇄성폐질환은 미세먼지, 흡연, 바이러스 등의 유해인자에 장시간 노출된 기도와 폐에 만성적인 염증이 생겨 기도가 좁아지는 호흡기 질환이다.

이 평가는 지난 2021년 5월부터 2022년 4월까지 만 40세 이상의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진료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COPD 적정성 평가에서 주요 평가지표는 ▲ 폐기능 검사 시행률 ▲ 지속 방문 환자 비율 ▲ 흡입 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 비율 등 3개 평가지표와 ▲ COPD로 발생한 입원경험 환자 비율 ▲ COPD로 응급실 방문한 경험 환자 비율 등 4개 모니터링 지표로 총 7개 항목이다.

인천의료원은 이들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종합점수 92.2점으로 5년 연속 1등급을 유지했다.

조승연 원장은 "5년 연속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호흡기 질환 진료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 지역주민에게 최적의 진료를 서비스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의료 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료섹션 목록으로
인천산재병원-제주한라대학...
사각턱 교정, 새 수술법 개...
고대 구로, '2 포트 폐암 ...
인천성모, 동정맥루수술, ...
수면무호흡증, 조기에 발견...
다음기사 : 원자력병원, 신경내분비종양 환자 '악티늄 알파핵종 표적 치료' (2023-07-07 17:03:09)
이전기사 : '알츠하이머병-저선량 방사선 연관성' 세계 최초 규명 (2023-05-26 15:49:11)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성장하고픈 당신, "지금 대웅,...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자료) 각 의료기관 2023년 비급여 진료비용 조사자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