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3년06월09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3-06-08 18:41:30
뉴스홈 > people+ > 공개강좌 > workshop
2023년05월19일 11시09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방사선의·생명기술'로 미래 의료 선도한다
한국원자력의학원, 한국원자력학회와 '공동 주관 워크숍' 개최

[보건타임즈] 다가올 미래 의료현장을 선점할 방사선의·생명기술의 신속한 실용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다.

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이진경)은 지난 17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 4층에서 ‘미래 의료현장 선점 방사선의·생명기술 신속 실용화 정책’을 주제로 국내 전문가를 초청, 워크숍(사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원자력의학원과 한국원자력학회 방사선방호연구부가 공동으로 주관해 난치질환을 극복할 방사선의·생명기술의 최신 지견과 실용화 전략을 비롯해 미래기술을 전망해보는 각 전문가 발제와 토론으로 치러졌다.

총 3부로 구성된 워크숍은 제1부에서 '난치질환 극복 미래기술 소개'를 주제로 의료 방사성동위원소의 미래(대한방사선의약품학회 이교철), 방사성의약품 신약개발(㈜퓨쳐켐 길희섭), 영상의학기술의 현재와 미래(경북대학교병원 이종민), 입자 치료기술의 진화(서울대병원 김경수)가 발표됐다.

이어진 제2부 '신속 실용화 전략' 편에선 의료기기 사업화 사례((주)브라이토닉스이미징 이재성), 국가RI신약센터의 역할(한국원자력의학원 김경민), 의과학기술의 신속 실용화 사업(한국원자력의학원 김정영), 방사선의학 발전을 위한 규제 개선(규제혁신추진단 염기수) 등이 소개됐다.

제3부 '전문가 토의과 발전전략'에선 1부와 2부의 발제자로 참여한 학연산 전문가들이 암이나 치매와 같은 난치성 질환 극복을 위한 방사선의·생명기술의 실용화 전략과 미래 기술의 토론을 펼쳤다.

이진경 원장은 "방사선의‧생명기술은 난치성 질환 치료뿐만 아니라 첨단 기술과 접목할 수 있는 융·복합 과학기술"이라며, "각계 전문가와 실용화에 박차를 가해 방사선의‧생명기술이 미래 국민 건강증진과 관련 산업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workshop섹션 목록으로
부산 영도병원, 우수직원 ...
신풍제약(주), 본부장·팀...
한양대구리병원 중간관리자...
광동제약, 2018년 하반기 ...
신풍제약, 올 하반기 CP특...
이전기사 : 한일병원, 발전 3사·협력사 합동 보건관리자 워크숍 개최 (2023-04-24 15:21:45)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자료) 하수역학 기반 불법 마약류 사용행태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