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3년10월01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3-09-27 17:01:27
뉴스홈 > 클릭!핫이슈 > 따라잡기
2023년02월10일 16시51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중국발 해외유입 감소세, '방역 상황 지속' 호전
C19 중대본, '중국 단기 비자 발급 제한' 해제‥11일부터 재개

C19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 각 지자체 '2배 이상' 늘린다
현재 '3,200곳→3월 6천 곳'까지 확대

[보건타임즈] 중국에 단기 비자 발급 제한을 조기 해제, 2월 11일부터 재개하기로 했다.
다만, 사전 음성확인서 제출, 공항 내 C19 검사, 결과 대기, 임시재택격리시설 운영은 그대로 유지한다.

이 조치는 중국발 단기 체류 입국자가 지난주(1월 29일~2월 4일) 공항에서 실시한 PCR검사 양성률이 1.4% 수준으로 1월(21.7%) 대비 크게 감소한 데 따른 것이다.

C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0일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 수는 13,504명으로 8주 연속 지속 하락, 32주 만에 최저치(금요일 기준)를 기록했으며 감염 재생산 지수는 0.90, 신규 위중증 환자 수는 287명으로 5주 연속 감소세에 있다.

이날 중대본은 중국 C19의 해외유입 상황평가 결과와 1월부터 40일 동안 시행된 방역 조치를 논의, 이같이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현재 C19 확진자 8명이 임시재택격리시설(수용가능 113객실(205명))에서 격리 중에 있다.

이러한 감소세는 중국의 춘절 연휴 기간 1월 21~27일 이후에도 재확산 징후가 뚜렷하지 않은 데다 신규변이가 발생하지 않는 등 중국 C19 상황 변화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는 게 중대본의 설명이다.

현재 운영되는 중국발 입국자 관리체계는 단기체류자의 경우 Q코드 입력(거소 확인) → 공항내 PCR 검사 → 결과 확인 대기(2~4시간) →양성자는 임시재택격리시설로 이동, 격리(7일)하는 시템이다.

단, 거소지 확인(지인 등)됐을 땐 자가격리, 6세 이하 아동 동반 시 공항에 대기 없이 곧바로 귀가할 수 있다.
장기체류자는 Q코드 입력(거소 확인) → 지자체 이동 후 1일 이내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와 함께 C19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이 확대된다.

정부는 C19 먹는 치료제 접근성 강화를 위해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 수를 확대하며 위치 정보 서비스(사진 제공 중대본)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3,200곳인 담당약국 수를 각 지자체 2배 이상 늘려 6천 곳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이 밖에 2월9일부터 카카오맵과 23일부터 네이버 지도를 통해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 위치 정보서비스를 개시한다. 검색창에서 '코로나 치료제 약국'을 검색하면, 내 위치 주변에 있는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을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따라잡기섹션 목록으로
메디칼드라마‘뉴 하트’주...
눈사태로 영동 일부 의약품...
요양병원·시설 입소자·종...
국내 제약사·다국적사 리...
‘건설현장 음식 조심’
다음기사 : 대웅제약, 민사 1심 판결 '편향적, 이중적, 자의적 오판' 명백 (2023-02-16 12:00:17)
이전기사 : 대웅제약, 민사 1심 '오판' 판결‥즉각 강제집행정지신청과 항소 (2023-02-10 16:00:53)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성장하고픈 당신, "지금 대웅,...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자료) 각 의료기관 2023년 비급여 진료비용 조사자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