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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01월20일 17시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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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의료원 의과대학장·병원장 취임식 개최
17대 의과대학장 박순우 교수-20대 병원장 이창형 교수

[보건타임즈]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노광수)은 지난 1월 19일(목) 오후 5시 루가관 7층 강당에서 ‘의과대학장 이·취임식 및 병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17대 대구가톨대학교 의과대학장에는 박순우 교수(예방의학전공)가, 제20대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장에는 이창형 교수(소화기내과)가 취임했다.

박순우 학장(사진)은 경북대 의대 졸업 후 동대학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학교 및 청소년 보건, 청소년 흡연 예방, 건강증진 분야의 권위자다. 또, 대구가톨릭대 의대의 학생부학장, 연구부학장, 교무부학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예방의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이 밖에도 한국학교보건학회 회장, 대한예방의학회 학술위원장, 한국모자보건학회 간행위원장 등의 학술 활동을 거쳤으며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교육부에서 다수의 자문위원 및 정책과제를 수행한 바 있다.

수상기록으로는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5회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2회의 교육부 장관 표창이 있다.

 
박순우 신임 학장은 취임사를 통해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한 의과대학의 설립 이념을 제대로 실천하고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교두보와 거름의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2021년 19대 병원장으로 취임했던 이창형 병원장은 연임한다. 이창형 병원장은 경북대 의대에서 졸업 및 석·박사 과정을 마쳤고 미국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간센터 연구원을 지냈다.

이 병원장은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적정진료관리실장, 기획처장, 19대 병원장, 대한간학회 경북지회장, 대구경북소화기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19대 병원장 임기 동안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신속한 대응 및 병원 정상화를 위해 헌신을 다했으며 4주기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이창형 병원장(사진)은 “지난 3년간 지속 되었던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되었던 일상에서 빨리 벗어나 최고의 진료, 최고의 환자경험, 최고의 직장생활을 실현하는 병원으로 거듭 날 것이며 미래의료 연구에 투자를 확대하여 환자 중심의 스마트 병원을 만들겠다.”라고 취임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16대 의과대학장 김숙영 교수(안과)의 이임식과 의료원 신임 운영진 및 의과대학 신임 교원 보직자의 임명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노광수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의과대학장 및 병원장은 명예스러운 직책이지만 명예만큼 고심과 수심도 깊어질 자리다. 의과대학 및 병원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과 헌신을 당부드리며 두 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의과대학의 첫 여성 학장으로써 지난 2년간 혼신을 다한 김숙영 교수에게도 감사드린다. 아울러, 의생명연구원장 신승헌 교수(이비인후과)와 임명장을 받은 모든 보직 교수들에게도 축하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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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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