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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01월20일 10시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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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강남성심병원 노용균 교수, 대한노인병학회·한국장기요양학회 회장 선임
[보건타임즈]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영구) 가정의학과 노용균 교수(사진)는 2023년 1월부터 대한노인병학회와 한국장기요양학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각각 1년과 2년이다.
 
대한노인병학회는 1968년 창립된 학회로 노인성 질환의 예방과 진단, 치료를 통해 노인의 기능 장애 예방,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우리나라 대표 노인의학 학술단체이다. 노용균 교수는 대한노인병학회 2023년 회장으로 선임되면서 노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노인의학, 노인환자 진료 시스템, 의료·요양·돌봄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할 계획이다.
 
노용균 교수가 6대 회장으로 선임된 한국장기요양학회는 치매, 뇌졸중 등 노인성 만성질환에 의해 발생한 기능장애가 있는 장기요양 대상 노인에게 적절한 의료, 간호 요양,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노년기 삶의 질을 높일 수 방안을 연구하는 학술단체로 2013년 창립됐다. 
 
한국장기요양학회는 노인을 케어하는 사회복지, 보건, 의료, 간호, 재활 등 다학제적 접근을 지향하는 여러 전문가들이 활동 중이다. 노용균 회장은 임기 중 장기요양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속적, 통합적이고 서비스 대상자인 노인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장기요양 체계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노용균 회장은 "대한노인병학회와 한국장기요양학회 두 학회의 회장으로 선임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한국 사회가 초고령 사회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두 학회가 노인의 건강한 삶과 행복을 위한 다양한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이끌어가겠다”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노용균 교수는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가정의학과에 재직하며 노인의학, 대사증후군, 수면장애, 스트레스 관리 등을 전문분야로 진료 및 연구하고 있다. 또한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진료부원장, 한국장기요양학회 부회장, 한국의료커뮤니케이션학회 회장, 보건복지부 장기요양재심사위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요양병원 적정성평가위원 등을 역임하고 다양한 대내외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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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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