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3년12월09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3-12-08 17:29:30
뉴스홈 > 의료 > 전문병원
2023년01월02일 10시1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미즈메디병원, 2023 계묘년 1호 새해둥이 탄생
코로나 확진 산모, 음압 수술실에서 제왕절개로 건강하게 아들 출산

[보건타임즈] 성삼의료재단 미즈메디병원(이사장 노성일)에서 2023년 1월1일 새해둥이가 세상에 나왔다

2023년 계묘년을 밝힌 미즈메디병원 1호 새해둥이는 엄마가 코로나 양성이었지만 양압/음압, 환기가 가능한 하이브리드 수술실에서 제왕절개를 통해 태어난 남자아기로, 코로나 시국에 건강하게 태어난 첫 출산이라 그 의미가 더 크다. 
 
주치의 전진동 진료부장은 “산모가 출산 전날 코로나 양성 확진을 받아 격리 기간 중에 진통이 왔지만 새로운 분만센터의 격리병실과 음압 수술실을 이용하여  산모와 아기가 모두 건강하게 출산했다.”며 “초저출산의 코로나 시대에 희망찬 새 생명이 많이 태어나 건강하게 자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즈메디병원은 지난해 11월 지하1층에 있었던 분만실을 지상5층으로 옮겨 새단장 및 확장하였는데, 진통산모가 분만센터에 도착했을 때 낯설고 두려운 느낌이 들지 않도록 편안한 분위기의 시설환경과 산부인과 전문병원의 안전한 분만시스템을 통해 산모와 아기가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코로나와 같은 새로운 감염병이 오더라도 모든 산모가 안전하게 분만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산부인과 김민형 진료과장은 “코로나 시국에 격리병실과 수술실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태어난 2023년 계묘년 첫 출산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새해둥이의 탄생을 축하했다

한편, 미즈메디병원은 서울 서부권 최대의 분만병원으로 지난 2000년 2월 개원한 이후 20여년동안 7만명이 넘는 아기가 태어났고, 강서구 최초 종합병원이자 서울서부권 유일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분만센터, 난임센터, 로봇수술센터, 유방센터 등 전문센터를 갖추고 임신과 출산, 갱년기 질환까지 모든 연령대의 여성건강에 특화된 병원이다.

4주기 연속 산부인과 전문병원 인증, 3주기 연속 종합병원 인증을 받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시행하는 난임시술 의료기관평가 1등급, 마취적정성평가 1등급,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1등급, 환자경험평가 전반적 만족도 부분에서 전국4위, 서울1위를 차지하여 환자 안전보장과 우수한 의료서비스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전문병원섹션 목록으로
무릎서 ‘뚜두둑’ 추벽증...
김안과병원 의료진, 1차 'C...
미즈메디병원, 만47세 시험...
서울재활병원, 보건복지부 ...
김안과병원, KBGA 박영해·...
다음기사 : 하나이비인후과병원, 인공지능 X-ray 판독 시스템 도입 (2023-01-06 09:52:46)
이전기사 : 명지성모병원, 제17회 Q.I 경진대회 개최 (2022-12-30 10:24:36)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건보공단, 소속기관 '서울요양...
성장하고픈 당신, "지금 대웅,...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자료) 2024년 상반기 레지던트 1년차 지원결과 발표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