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2년11월28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2-11-28 13:54:24
뉴스홈 > people+ > 이모저모 > 따뜻한뉴스
2022년11월23일 12시39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한국AZ, 강릉시 산불 피해 지역에 '아스트라제네카 숲' 조성
옥계면에 자작나무와 소나무 약 7,800그루 식재‥글로벌 'AZ Forest' 일환

전 임직원 참여한 걷기 통해 모은 기금 '1억 원' 식재 구입

[보건타임즈] 한국 AZ가 강릉시 산불 피해 지역 옥계면에 자작나무와 소나무 약 7,800그루를 식재, '아스트라제네카 숲(사진)'을 조성한다.

이 산림복구사업은 글로벌 'AZ Forest'의 일환이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사장 김상표)는 22일 화재로 산림이 훼손된 강릉시 옥계면에서 임직원, 강릉시청, 옥계면 대표와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작나무 6천 그루와 소나무 1,800그루 등 총 7,800그루를 식재하는 '희망 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며 23일 이같이 밝혔다.

이 행사 산림복구기금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지난 상반기 임직원들이 온라인과 대면으로 걷기 행사를 통해 조성한 총 1억 원이 쓰인다.

이 행사는 아스트라제네카가 추진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아스트라제네카 숲 조성(AZForest)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프로젝트는 아스트라제네카가 기후변화에 대응, 탄소 제로 정책의 일환으로 2025년 말까지 전 세계에 5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보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 AZ 김상표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전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마련한 기금으로 무너진 산림에 새 생명을 불어넣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스트라제네카는 앞으로도 탄소 제로 정책을 포함해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희망 나무 심기' 활동에 파트너로 참여한 굿피플 최경배 회장은 "산불로 소실된 우리나라의 소중한 산림을 복원하는 일에 참여해주신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임직원에게 감사하다"며 "굿피플은 강릉시청과 협력, 조성된 숲이 잘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지속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 아스트라제네카와 같은 기업들과 우리나라의 환경을 보전, 기후변화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는 2025년까지 탄소 중립, 나아가 2030년 탄소 마이너스를 목표로 하는 '앰비션 제로 카본(AmbitionZero Carbon)'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AZ는 지난해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통해 "실제로 2015년 대비 2021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59% 저감했다"며, 현재 전 세계 지사의 회사 차량을 전기 차량으로 교체하는 등 모든 해외 출장의 탄소 배출량을 측정, 저감하는 등 앞으로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따뜻한뉴스섹션 목록으로
의료봉사 통해 인간애 실현
GSK-세이브더칠드런 최빈국...
동산병원, 혈액투석 환자 ...
보령제약,10일 ‘충남대 약...
농심, 신라면 2천박스 기부...
이전기사 : 인천의료원에 울려 퍼진 '인천시립합창단 천상의 하모니' 성황 (2022-11-17 16:24:25)
병원계, 올핸 ...
병원계, 올핸 종...
올 흑호년 '다져...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논문) Effective application of corpus callosotomy....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