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2년11월28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2-11-28 13:54:24
뉴스홈 > people+ > 공개강좌
2022년11월18일 11시39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중앙대광명병원, ‘췌장암 바로알기’ 건강강좌 '성료'
‘췌장암, 완치율 10년대 두배로’ 주제

[보건타임즈] 중앙대학교광명병원(병원장 이철희)은 지난 17일 병원 5층 김부섭홀에서 ‘췌장암, 완치율 10년내 두배로’를 주제로 췌장암 바로알기 강좌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 날 건강강좌는 세계 췌장암의 날(11월 17일)을 맞아 환자와 내원객, 교직원을 대상으로 췌장암의 원인, 증상, 치료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조기치료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
 
루치아노 파바로티, 칼 라거펠트 등 유명인들의 사망원인이기도 한 ‘췌장암’은 췌장(膵臟)에 생기는 암으로, 암 중에서도 최악의 암으로도 유명하다. 우리나라에서는 발생빈도가 9위(남성 7위, 여성 9위)에 해당하나, 사망률로는 폐암과 더불어 악명이 높다. 
 
외과 손희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강좌는 소화기내과 김종혁 교수의 인사말과 췌장암 수술 후 장기생존자 인터뷰 영상을 시청으로 시작됐다. 이후 ▲췌장암 예방 및 진단(소화기내과 박태영 교수) ▲췌장암 수술 치료(외과 황지웅 교수) ▲췌장암 항암 치료(혈액종양내과 방경혜 교수)의 순서로 구성됐다. 
 
강의에서 외과 황지웅 교수는 췌장암 수술 치료에 관하여 복통, 구토, 황달, 복수 등 다양한 합병증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수술이 가능할 경우에는 수술이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또 혈액종양내과 방경혜 교수는 항암치료 강좌를 통해 표적치료제와 면역치료제와 같은 다양한 치료제가 연구중이라며 췌장암 치료의 희망적인 미래에 관하여 설명했다. 
 
박태영 소화기센터장은 “췌장암의 5년 생존율은 약 10%로 다른 암에 비해 예후가 매우 좋지 않다”며 “증상이 조금이라도 있을 때 발견해야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은 각종 중증질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기위해 매월 다양한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공개강좌섹션 목록으로
서울백병원 10일, '결핵' ...
녹십자웰빙, 'Dr.PNT' 런칭...
동화약품, 2018 OTC 심포지...
부산부민병원, 슬관절 심포...
계명동산의료원, 대구메디...
다음기사 : 사노피-한국다발성경화증협회, '환자와 질환 강좌' 성황 (2022-11-22 14:26:46)
이전기사 : 인하대병원 '유방암 공개강좌'에 지역주민 큰 호응 (2022-11-04 17:31:38)
병원계, 올핸 ...
병원계, 올핸 종...
올 흑호년 '다져...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논문) Effective application of corpus callosotomy....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