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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11월01일 10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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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수입 신약 '아킨지오주'·'베오바정 50㎎(비베그론)' 허가
아킨지오주, '항암 화학요법 중 구역·구토 예방약'‥베오바정 '과민성 방광 증상 치료제'

[보건타임즈] 항암 화학요법제 투여 후 구역·구토를 예방해주는 에이치케이이노엔㈜의 수입 신약 '아킨지오주'와 과민성 방광 증상 치료제 신약 제일약품㈜의 '베오바정50㎎(비베그론)'이 10월 31일 식약처로부터 허가를 받았다.

'아킨지오주'는 중등도 이상의 구토 유발성 항암 화학요법제를 투여받는 성인 중 초기 구역·구토 예방 또는 반복적인 치료로 유발되는 급성과 지연형의 구역·구토를 예방하는 의약품이다.

이 약의 주성분 포스네투피탄트염화물염산염과 팔로노세트론염산염의 작용기전은 구역‧구토 유발에 관여하는 신경 경로를 저해하는 것이며, 두 성분 모두 혈장 내 반감기가 길어 항구토제로서 효과적이다.

이 의약품은 정맥 주사제로 기존의 경구용 제제 아킨지오캡슐(네투피탄트, 팔로노세트론염산염)을 복용하기 어려운 환자의 구역‧구토 예방에 사용된다.

'베오바정50㎎(비베그론)'은 제일약품(주)이 일본 교린(Kyorin)사(社) 개발품목(Beova)의 제조기술을 이전받아 국내에서 제조하는 품목으로 이번에 허가받은 의약품이다.

이 약은 방광을 둘러싼 근육(평활근)을 이완시켜 성인의 과민성 방광 질환의 주요 증상 ▲ 배뇨 절박감(소변을 참기 어려운 느낌) ▲ 빈뇨 ▲ 무의식적인 근육 수축으로 소변이 새는 절박성 요실금 증상 치료에 사용된다.

이 과민성 방광 증상 치료제는 장기 복용 시 발생할 수 있는 구강 건조, 소화불량, 눈물 감소 등의 불편 증상이 기존 치료제보다 개선된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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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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