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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9월21일 14시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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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남병원, 세종문화회관과 ‘2022 예술로 동행’국악 공연 개최
가을이 오는 길목, 문화공연 접하기 힘든 ‘환자와 의료진’에게 큰 선물
공연장 ‘향기원’에 모인 100여 명의 관객으로부터 큰 박수와 환호 받아

 

[보건타임즈] 서울특별시 서남병원(병원장 장성희)은 지난 16일(금) 낮12시30분, 4층 향기원에서 세종문화회관과 함께 ‘2022 예술로 동행’ 서의철 가단의 국악밴드 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가을이 오는 길목, 평상시 문화행사를 접하기 힘든 환자와 의료진에게 흥겨운 응원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서남병원에서 주최했으며, 공연 장소인 4층 향기원에 모인 100여 명의 관객으로부터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서의철 가단’의 국악 공연을 주관한 ‘세종문화회관’은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상대적 문화소외시민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예술로, 동행’ 사업을 서울시 및 서남병원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지속해오고 있다.

이번 공연의 사회를 맡은 박정미 국악인은 “병환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환자분들의 건강을 기원한다.”며 “공연에 함께하는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건강하고 흥겨운 선율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정미 국악인은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로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음악과를 졸업하고, 최근 퓨전 국악 오디션 방송에 출연하여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멋진 소리를 들려주고 있다.

프로그램은 남도 굿거리, 청춘가, 태평가, 한오백년, 뱃노래, 용천검, 너영나영, 오돌또기, 신고산 타령, 삼산반락, 아리랑 연곡 등 일반인도 우리 가락과 친숙해질 수 있는 익숙한 곡으로 구성하였다.
 
한편, 연주회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함께한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이병철 기획경영실장은 “더위는 가고 가을이 시작하는 계절의 문턱에 흥겨운 춤사위와 유쾌한 소리를 들려준 세종문화회관과 서의철 가단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응원과 격려가 되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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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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