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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8월05일 14시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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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항암제 SOL-804 32개국 특허등록
금년에 한국 등 6개국 추가 특허등록
 
[보건타임즈] 부광약품은 자회사 다이나세라퓨틱스의 전립선암치료제 SOL-804의 조성물 특허가 최근 국내와 일본에서 등록 결정됐다고 밝혔다. SOL-804의 특허 등록 국가는 이번에 결정된 한국, 일본(분할특허 추가)을 비롯해 미국, 일본, 유라시아(2개국), 유럽(20개국), 호주, 멕시코, 싱가포르로 총 32개국가다. 이 중에서  금년에 추가된 국가는 한국, 일본, 남아공, 인도, 캐나다, 이스라엘이다. 
 
SOL-804는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에 대한 기존치료제가 가지고 있는 약점인 흡수율과 음식물 영향을 개선시키는 개량신약으로 환자의 복용 편의성 및 복약 순응도를 증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OL-804는 금년 3월에 발표한 1상 임상시험 결과에서 기존 약물인 자이티가와 비교했을 때 저용량을 사용한 결과에서 유의한 약동학적 특성을 확인할 수 있었고, 금년 내에 허가를 위한 임상시험을 신청할 예정이다.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2019년에 약 12조원을 넘어섰고 2027년이면 약 23조원 규모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볼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회사 다이나세라퓨틱스는 2016년 덴마크 솔루랄파마(Solural Pharma)로부터 SOL-804의 전세계 개발 및 판권을 취득해 독점 개발하고 있는 부광약품 100% 지분의 자회사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SOL-804는 개량신약으로 상업화 시기가 빠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서 최근 임상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한 조현병·양극성우울증 치료제 루라시돈과 함께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대부분의 주요국가에서 특허가 등록됐으며, 향후 글로벌 매출에 대한 기대도 크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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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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