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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7월29일 17시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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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부터 'C19 증상 있으면 즉시 대면 진료' 재택치료체계 개편
중수본, '집중관리군/일반관리군' 구분 중단, 대면 진료 안내 강화와 24시간 대응 지속

발열 등 증상 있을 땐 원스톱 진료기관서 '대면 진료와 먹는 치료제' 처방

[보건타임즈] 내달 1일부터 재택치료자를 집중관리군·일반관리군으로 구분하지 않으며, C19 증상이 있으면 신속하게 대면 진료와 필요한 약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C19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진료 인프라 확충과 먹는 치료제 처방 확대 등을 고려, 증상 시 신속하게 대면 진료와 필요한 의약품을 받도록 재택치료체계를 개편한다며 29일 이같이 발표했다.

이에 따라 내달 1일부터 이 조치를 검체 채취자부터 적용하며 지금까지 해오던 집중관리 군 구분과 건강 모니터링 실시를 중단한다.
단 7월 31일 검체 채취자까지는 집중관리 군과 일반관리 군을 구분하며 집중관리군은 격리해제일까지 일 1회 건강모니터링 한다. (표 방역수칙)

이 조치는 대면 진료 인프라 확충과 먹는 치료제 처방 확대 등 그간 방역 대응체계 변화를 한 것이다.
그간 집중관리 군으로 모니터링을 받더라도 치료제 투약 등 적정 치료 시기를 놓쳐 중증으로 악화되는 사례가 생겨 재택 근처 병·의원에서 대면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는 전문가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이다.

정부는 증상이 있으면 신속히 대면 진료를 통해 조기 치료를 받도록 지속해서 안내하며,  야간과 공휴일 등 24시간 대응체계도 지속 운영한다.

발열 등 증상이 있을 땐 원스톱 진료기관에서 대면 진료와 먹는 치료제를 처방받을 수 있다.
유전자증폭검사(PCR) 검사자, 특히 어르신도 원스톱 진료기관을 쉽게 방문하도록 보건소 등 선별진료소에 명단, 유의사항을 담은 대면 진료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대국민 안내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야간과 공휴일의 의료상담·진료 등 24시간 대응할 의료상담센터 171곳(7월 29일 기준)도 지속 운영하며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거점전담병원·24시간 진료 가능병원에서 위탁·운영하도록 지자체에도 독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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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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