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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7월27일 15시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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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빅데이터 활용 'C19 장기 후유증 결과' 국외 학술지 게재
건보공단-질병청, 예방접종자, 감염 후 심근경색과 뇌경색 발생 위험도 '절반 이하' 감소

[보건타임즈] 건보공단과 질병관리청이 근거기반의 방역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한 빅데이터 활용 C19 민관 공동연구 중 '코로나 19 예방접종에 따른 감염 후 심혈관계질환 발생 위험도 분석 연구 결과'가 지난 22일 미국의학회지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JAMA/논문보기) 온라인판'에 게재돼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연구 결과를 상세하게 정리한 논문의 주제는 'Association Between Vaccination and Acute Myocardial Infarction and Ischemic Stroke After COVID-19 Infection'이다.

이에 따르면 연구팀은 지난 2020년 7월 ~ 2021년 12월 사이 국내에서 C19에 감염된 성인 23만여 명을 상대로 확진 이후 급성심근경색 또는 허혈성 뇌경색 발생률을 분석했다. (그림)

이 결과, 2차 접종 군은 미접종 군보다 C19 감염 후 급성심근경색 발생 위험이 52%(95% 신뢰구 6%~75%), 허혈성뇌경색 발생 위험은 60%(95% 신뢰구간 37%~74%) 각각 낮았다.

이 연구를 통해 C19 예방접종이 코로나 19 감염과 중증화의 예방뿐만 아니라, 감염 이후 합병증 발생 위험도 줄인다’라는 결과를 국가 단위 대규모 데이터로 확인했음을 국외 유명학술지를 통해 학술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 (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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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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