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2년08월08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2-08-05 16:09:19
뉴스홈 > people+ > 개원 개업 > 이전 확충
2022년07월26일 16시2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이대목동병원, 소아청소년과 '외래' 이전 오픈
환자 이동 없이 '소아 심초음파실‧진정실‧주사실' 한 곳에 통합 진료

소아청소년 눈높이 맞는 외관 조성‥'소청년 질환' 집중 치료

[보건타임즈] 이대목동병원 소아청소년과가 병원 MCC B관 2층으로 이전, 21일부터 외래진료를 개시했다. (사진 개소식)

소아청소년과의 외래 이전은 병원 외래 재배치 사업의 일환이다.

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재두)에 따르면 MCC B관에 자리 잡은 소아청소년과 외래는 소아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외관을 화사하게 단장했다.
여기에 소아 심초음파실, 진정실, 주사실 등이 모두 한 곳에 통합돼 소아청소년 환자들이 불필요한 이동 없이 편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배치했다.

이대목동병원 소아청소년과 박은애 교수는 "이번에 외래를 이전함으로써 감염, 면역 류마티스, 소화기 영양, 신경, 신생아, 신장, 심장, 알레르기 호흡기, 혈액 종양 등 소아와 청소년 질환을 집중 치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대목동병원 소아청소년과는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발표한 '2022년 세계 최고의 전문병원(World’s Best Specialized Hospitals 2022)' 평가에서 수상하는 등 국내 최고 소아청소년과로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이전 확충섹션 목록으로
한국로슈, 강남역 GT타워로...
바람성형외과의원, 압구정...
[포토뉴스] 건국대병원 '신...
LG생명과학, LG광화문빌딩...
'NICU 확대'‥고위험 신생...
이전기사 : 농심, 미국내 연간 라면 '3억 5천만 개' 생산할 제2공장 준공 (2022-05-02 13:35:22)
병원계, 올핸 ...
병원계, 올핸 종...
올 흑호년 '다져...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자료) 급성기 뇌졸중 9차 적정성 평가 결과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