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3년06월08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3-06-07 19:18:23
뉴스홈 > 클릭!핫이슈 > 따라잡기
2022년07월25일 16시3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C19 환자, 지정병상 외 일반병상 '입원 지원수가' 확대
보건복지부, '통합격리관리료' 재도입‥10월 21일까지 3개월 한시 적용

일반병실 '상급종합 27만원, 종합 16만원, 병원 10만원, 요양·정신 5만원'
중환자실 '약 2배 상종 54만원, 종합 32만원, 병원 16만원' 지급

[보건타임즈] C19 환자 급증으로 늘어나는 입원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코로나19 전담치료병상이 아닌 일반병상에서 적극적으로 입원치료할 수 있도록 지원수가가 확대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원수가는 통상 진료비 금액을 고려, 종별에 따라 차등하되, 중증환자에 대한 충분한 진료가 제공될 수 있도록 중증도와 간호인력투입 수준에 따라 가산하도록 했다.

구체적인 수가 금액은 일반병실의 경우 상급종합병원 27만원, 종합병원 16만원, 병원 10만원, 요양·정신병원 5만원다. (표)
중환자실은 약 2배인 상급종합병원 54만원, 종합병원 32만원, 병원 16만원을 지급한다.

이에 더해 일반병실은 간호관리료 차등제 3등급 이상, 중환자실은 간호관리료 차등제 2등급 이상일 때 통합격리관리료 금액의 100%를 가산하게 된다.

간호관리료 차등제는 환자/병상 수 대비 간호인력 투입 비율에 따라 입원료를 차등해 지급하는 제도다.
중환자실은 1∼9등급, 일반병실은 1∼7등급으로 분류되며, 1등급이 가장 높다. 

이번 지원수가 확대는 의료기관 등 현장의 요구를 반영, 하루라도 빨리 C19 환자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난 22일부터 시행중이다.

가산수가는 10월 21일까지 3개월간 한시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따라잡기섹션 목록으로
사용금지 원료 쓴 '20개사 ...
'산골(자연동)' 골절치료 ...
大法 “B형간염환자 간암사...
국공립병원 직원 '장례식장...
수도권 C19와 변이 바이러...
다음기사 : 8월부터 'C19 증상 있으면 즉시 대면 진료' 재택치료체계 개편 (2022-07-29 17:32:30)
이전기사 : C19 재유행 대비 '감기약 수급과 화장시설 정비' 대응 (2022-07-25 16:06:06)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논문) J-shaped association between LDL cholesterol...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