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4년04월14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4-04-12 15:25:08
뉴스홈 > 의학회 > 비뇨기
2022년06월21일 16시09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비뇨의학질환 희귀 난치 환자돕기 자선골프대회 개최

[보건타임즈]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가 지난 19일 제주 오라 CC에서 열린 ‘제2회 비뇨의학질환 희귀 난치 환자돕기 자선골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 임원 및 회원, 대한비뇨의학회, 비뇨의학과 병원위원회 회장 및 임원 등 총 72명의 회원과 관계자들이 참가해 진행됐다.

비뇨의학질환 희귀 난치 환자를 돕고자 개최를 시작한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 골프대회’는 2019년도 제1회 개최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잠정적 연기되었다가 이번에 제2회 개최로 성공적인 재도약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조규선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 회장은 “의사회 친목 도모와 함께 자선기금 모금의 기쁨을 동시에 나눌 수 있는 골프대회를 기획해주신 이동수 전임회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인사를 전한 후 “점차 행사의 규모가 발전해 더욱더 큰 기부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골프대회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이상돈 대한비뇨의학회 회장은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 대한비뇨의학회, 대한비뇨의학과병원위원회의 친목과 화합을 이루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축사를 전했다.

이 날 경기는 신페리오 방식에 의해 성적을 산출하고 대한골프협회의 골프 규정 및 로컬룰을 적용해 진행됐으며 메달리스트는 정동원 원장(순천 하나비뇨의학과의원)이 차지했다. 메달리스트 및 수상자들을 포함한 여러 참석자들은 약정된 금액보다 더 많은 기금을 비뇨의학질환 희귀 난치 환자돕기를 위해 기부함으로써 이번 자선대회의 의미를 빛냈다. 이날 모금된 자선기금은 제1회 대회 기부에 이어서, 대한비뇨의학재단 이상돈 이사장에게 전달됐으며, 비뇨의학과 희귀 난치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비뇨기섹션 목록으로
대한비뇨기과학회 '비뇨기...
성 의학 대가들, 서울로 집...
“남성건강지수 바로 알아 ...
대한비뇨의학회 ‘김세철학...
전립선 최신지견 한자리에
다음기사 : 비뇨의학과醫, 김용우 회장 선출 (2023-11-26 12:53:03)
이전기사 : 대한비뇨의학회 ‘김세철학술인상’ 10년간 수상자 11명 배출 (2022-02-10 17:19:56)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건보공단, 소속기관 '서울요양...
성장하고픈 당신, "지금 대웅,...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논문) Advanced Facial Rejuvenation: Synergistic .....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