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2년07월06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22-07-06 18:26:31
뉴스홈 > 클릭!핫이슈 > 따라잡기
2022년06월20일 17시1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식약처-지자체, '3종 전문의약품 불법유통' 기획 합동점검 들어가다
사회적 문제 제기된 '에페드린·단백 동화 스테로이드·에토미데이트' 불법유통조사

의약품 공급·유통된 '전국 병·의원 약 220여 곳' 조사
약사법 위반 의심될 땐 '연관 도매상까지' 점검

[보건타임즈] 식약처가 전국 17개 시·도 지자체(시‧군‧구)와 합동으로 내달 7월 21일부터 시행되는 '불법유통 의약품 구매자 처벌' 대상 전문의약품 등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6월 20일부터 일주일간 의약품 불법유통 기획, 점검에 들어갔다.
 
약사법에 의거 의약품을 판매할 수 없는 자로부터 구매 시, 과태료 100만 원이 부과된다.

이번에 오·남용 등으로 사회적 문제가 제기돼 온 ▲ 에페드린 ▲ 단백 동화 스테로이드 ▲ 에토미데이트 성분 주사제 등의 적정 유통·사용 여부를 점검한다.

현재 불법유통 의약품 구매자 처벌 대상에 에토미데이트를 포함시키기 위한 총리령을 개정 추진 중이다.

점검 대상은 의약품 도매상에서 3종 전문의약품 ▲ 에페드린 ▲ 단백 동화 스테로이드 ▲ 에토미데이트 성분 주사제가 공급·유통된 전국 병·의원 약 220여 곳이며, 약사법 위반이 의심될땐 연관 도매상까지 점검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점검 결과 병·의원의 불법판매·사용, 의약품 도매상의 허위 공급보고·불법 유통 등 약사법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행정처분과 수사 의뢰 등의 필요한 조치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 의약품 불법유통 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해서 점검할 예정이며, 의약품 불법유통으로 발생한 국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따라잡기섹션 목록으로
‘의협회장 보궐선거’ 뜨...
어린이 등 감염취약자에 '...
병협, KBS토론서 비현실적 ...
전문 약 불법 유통시킨 ‘...
'가짜 약' 인터넷 판매 극...
다음기사 : '불법 마약류 사용 실태' 하수처리장서 확인한다 (2022-06-23 16:34:04)
이전기사 : C19 확진자 격리의무 '현행 7일' 유지‥4주 단위 재평가 (2022-06-17 19:10:57)
병원계, 올핸 ...
병원계, 올핸 종...
올 흑호년 '다져...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논문) Clinical Deterion and Lun Funcion Change ...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