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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2월31일 15시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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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선별집중심사에 'D-dimer 검사 등 2건' 추가
심평원, 종전 16항목 합쳐 선별집중심사 '총 18항목' 공개

'심사상 관리 7항목, 진료비 관리 8항목, 환자안전 관리 3항목'

[보건타임즈] 내년 선별집중심사로 심사상 관리 7항목, 진료비 관리 8항목, 환자안전 관리 3항목 등 총 18항목(표)이 시행된다.

선별집중심사는 진료비 증가, 심사상 문제, 사회적 이슈가 되는 항목 등 진료 경향 개선이 필요한 항목을 선정, 사전예고 후 집중심사를 통해 요양기관의 자율 개선을 유도하는 사전 예방적 심사제도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31일 심평원 홈피를 통해 내년도 선별집중심사 항목을 공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심평원은 요양기관의 적정진료를 유도하는 동시에 국민 의료비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2007년부터 선별집중심사를 시행해왔다.

내년도 선별집중심사 항목은 총 18항목으로 ▲ 심사상 관리 7항목 ▲ 진료비 관리 8항목 ▲ 환자안전 관리 등 3항목이며 의료기관 종별에 따른 특성을 고려, 각각 적용된다.

이에 따르면 올해 실시했던 선별집중심사 항목 중 16개를 그대로 유지되며, ’D-dimer 검사‘와 ’콜린알포세레이트 제제‘를 신규 항목으로 선정했다.
   
이들 항목은 청구양상 변화가 크거나 급여기준 적용에 심사상 관리가 필요하거나 오남용 가능성 등으로 환자안전을 위해 관리가 필요한 항목이며, 시민참여위원회와 중앙심사조정위원회(의약 단체 참여)를 통해 의견수렴을 했다는 게 심평원의 설명이다.

심평원은 선별집중심사 항목을 홈피와 의료단체에 안내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이 필요한 요양기관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등 자율적인 진료 경향 개선을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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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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