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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1월17일 16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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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의심재택치료자 응급상황 시 '감염병전담 119구급차' 우선 출동
중대본, 단순 의심증상발현 등 일반상황 시엔 '보건소 또는 민간구급차' 대처 운행

17일 'C19 재택치료자 응급이송체계 강화'방안
'유흥시설과 유사한 일반음식점 대상 방역수칙' 적용 강화
중환자 전담 치료 병상가동률 '62.5%'‥감염병전담병원 가동률 60.6%

[보건타임즈] C19 재택치료자의 이송체계를 일반 응급환자 이송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효율적으로 구축하기로 했다. (아래 도식)

이에 따라 발열 등 단순 의심증상발현 등 일반상황 시엔 보건소 또는 민간구급차, 호흡곤란, 의식저하 등 응급상황이거나 중증도‧위급도가 판단되지 않는 상황에선 119구급차로 이송하기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7일 소방청의 이 같은 내용의 재택치료자 응급이송체계 강화방안을 점검했다.

중대본에 따르면 시‧도별 119 종합상황실(구급상황관리센터)에선 재택치료관리팀(또는 관리의료기관)과 24시간 핫라인을 구축, 정보를 공유하며 재택치료자의 응급이송이 필요할 땐 출동 119구급대원에 정확한 환자 상태, 배정 병상 등 정보(표 현재상황)를 전달해 환자 상태에 맞는 응급처치를 취한 뒤 적정 병원으로 신속하게 이송하도록 했다.

소방청은 전국의 119구급차 1,581대(감염병 전담구급차 295대 포함)를 상황 발생 시 즉각 출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기로 했다.
기간제 구급대원 등 인력이 확보되면 예비구급차 137대 즉시 추가 투입이 가능하다.

재택치료자 응급이송은 전담 구급차가 우선 출동하며 전담 구급차가 없거나 원거리에 있을 땐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일반 구급차가 출동하도록 했다.

다만, 초응급상황일 때는 전담‧일반과 구분 없이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구급차가 출동하게 된다.

소방청은 이달 1일부터 C19 단계적 일상회복과 재택치료 확대에 따라 119구급대의 확진 환자와 재택치료자 응급이송 수요 증가에 대비, 차질 없는 이송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돼 있지만 춤추는 음식점, 호스트바 등처럼 운영시간과 제한 없이 24시간 영업하는 등 방역 허점이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이와 유사한 이들 일반음식점을 상대로 방역수칙 적용을 강화하기로 했다.

현재 식당‧카페는 방역수칙에 따라 시설 내 모든 공간에서 춤추기 등이 금지돼 있으며 방역수칙 의무화 등이 필요할 땐 유사업종의 방역수칙 적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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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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