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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0월13일 15시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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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수납' 이제는 딱 한 번으로 마친다
14일부터 '진료비 한번결제 시스템' 운영‥환자 이동 최소화해 편의 극대화

[보건타임즈] 서울대병원이 공공의료기관 최초로 오는 14일부터 '진료비 한번결제 시스템(사진 포스터)'을 운영한다.

이 시스템은 모든 진료·검사·치료를 마친 뒤 일괄 수납할 수 있는 프로세스다.
기존엔 검사와 투약, 처치를 받기 위해 원무 창구를 여러 번 찾아야 했지만, 앞으로는 귀가 전 한 번만 수납하도록 관련 절차를 개선한 것이다.

이를 통해 환자나 보호자의 불필요한 이동이 최소화하는 것은 물론 대기시간도 대폭 감소함에 따라 환자 편의가 극대화될 전망이다.
특히, 전체 검사항목의 약 80%가 선 수납으로 운영됐던 만큼, 단 한 번 결제의 실효성은 더 클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서울대병원의 설명이다.

한번 결제 시스템 도입 후 예상되는 불편함을 해소할 방안도 함께 마련했다.

환자가 향후 수납하게 될 금액을 대략이나마 알 수 있도록 예상 진료비 안내문을 배부하는 것이다.
환자의 알 권리를 보장함과 동시에 진료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첫 걸음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김연수 병원장은 "진료비 한번 결제 시스템 시행으로 더 나은 고객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더 편안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환자 중심 서비스를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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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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